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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하트였던 그녈 떠나보내고...

마두 |2008.10.19 11:37
조회 3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건장한청년 입니다.

제 사랑으로 시작해서 이별로 되기까지 과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리 겠습니다.

처음로 거슬러 가보면 제가 군생활 하던때 입니다. 제대 4개월 정도 앞둔 병장이

었습니다. 휴가를 나와서 우연히 그녀를 만낫습니다. 그녀는 제가 소실적 알던 동생이었

습니다. 제대 3개월 앞둔 저와 편지를 주고 받다가 제대 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제가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술을 늦게까지

마시고 다니며 일도않하고 매일 그렇게 지내왓습니다. 다단계비슷한 폰회사간다 해서

말리며 싸웠고 전에 사귀던 남자와 연락하다 걸렸습니다. 그것도 화이트데이 전화번호

불러보라고 하니 가시같은 한마디 "니가 뭔데 니가 왜" 이말을 다른상황에서 두번들었

습니다...그리고 제가 3번 그녀를 이별을 먼저 말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냉정하게 비오는날 그녀는 절 잊지 못해 비맞으며 무릅도 꿀었엇고, 집앞에 7시간

기다린적도 있고 정말 냉정하게 그녈 대했습니다.. 남자는 과거를 생각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저도 쌓인게 있고 친구,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제 맘과 달리 그녈 떠나보냈습니다.

처음으로 가족, 친인척들 소개를 다시켜줬고 그녀도 초반과 달리 저에게 너무 잘했습니다.

그런데도 전 놀기좋아하고 여친에게 소홀해졌고 얽매이기 싫어 내맘과 달리 그렇게도 냉정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헤어지고 나니 정말 죽을꺼 같은 이맘.....친구도 중요하지만

평생하트가 될사람에게 이별을 고하고 냉정하게 했던 저... 하지만 이젠 전 여친이 내맘을

받아주지 않네요 맘이 떠낫고 죽어도 싫다고 하네요 그녀도 이렇게 아니 저보다 여자니 더아팟

겠죠....그래서 친한친구3명에게 말합니다... 친구도 좋지만 여자친구에게도 잘해라고.. 난 정말

후회한다고... 이젠 진짜 잊어야 한다는거 오늘 아침에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밤12시부터 그녀가올때까지 3시까지 집앞에 기다리다 용서도 구해 봤지만 저를 더 싫어하게 된다는걸...

그래서 이젠 저도 힘들지만 참을려고 합니다...다른여자 만나면 된는건 압니다. 그런데 않될거 같습니다 당분간은 운동하면서 힘들어 못먹고 못잣던 제 지친 마음과 몸을 추스려 볼려고 합니다.

이 계기로 해서 저는 조금이나마 사랑이 뭔지를 알거 같습니다. 옆에 있을땐 몰라도 헤어지니

내사랑라는걸.....

여자분들께서는 어떤 맘이세요??? 정말싫어서 정떨어져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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