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던일이야. 나에겐 사촌동생이 좀 많아. 이모랑 삼촌이 있어서 아이만 총 12명인데 제일 큰 사람이 21살이고 제일 어린애가 5살이야 (이모가 좀 많이 늦게 낳어) 5살을 툴툴이라고 할게( 맨날 툴툴대서) 튤튤이가 똑똑하고, 말을 엄청 잘해 그리고 툴툴이가 좀 잘생겼엌ㅋㅋ그리고 좀 감정 표현을 잘햌ㅋㅋㅋ그래서 뭐 할때마다 좀 마음에 안들거나 좋으면 "누나! 툴툴이는 싫어~누나가 해~" 얘가 이불을 엄청 좋아해 그래서 푹신한 이불 꼭 끌어안고 "아~좋아" 이러거든 그리고 아빠를(이모부)를 엄청 좋아해서 이모부가 어디갈때 따라간다 한거야 그래서 이모부가 있다가 엄마랑 (이모)와라. 지금 아빠는 이모부들이랑 일하러간다그러면 툴툴이가"그래도!그래도 아빠랑 갈래~! 툴툴이는 아빠가 좋단말이야!! 아빠랑 갈래"해서 이모부가 상황설명하고 안된다니까 엄마 (이모)한테와서 엄마 아빠가는데 가고싶어,, 그러고 하여간!
툴툴이가 밥울 잘 먹고나서 놀다가 누나가 (툴툴이 누나) 밖에서 방울토마토를 따다 왔는데 이모랑 이모부가 맛있게 먹어서 자기도 먹고싶었나봐ㅋㅋㅋ귀여워 이모가 준다는데 구지 가서 따먹겠뎈ㅋㅋㅋ완전 귀엽지??그래서 얘가 신발을 찾는데 못찾다가 이모한테 화내고 짜증내서 이모가 혼낸다음에 찾아줬거든.
근데 가다가 다시 돌아오더니 답답해!!답답해!! 신발이 답답해에!!!하면서 막 칭얼거리는거야.그래서 이모부가(툴툴이 아빠) 왜그르냐 하니까 신발이 답답해~!!(약간 찡얼대눈데 그 짜증내는개 아니라 울분이 터진다는듯)
그래서 이모부가 툴툴아 그러면 벗겨줄까?
그러니까 아니랰ㅋㅋㅋㅋ그럼 어떻게 해줄까?? 그러니까 그냥 답답하데 이런게 계속 반복 됬거든.. 그랬더니 이모부가 툴튤이 그럼 너가 알아서 해봐!그러고 들어오셨거든 그랬더니 툴툴이갘ㅋㅋㅋ
"알겠어 이 뚱뚱보야!!!!"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이모들이랑 대놓거 못웃고 쿡쿡 이러면 안되는데 툴툴이는 그래서 이모부한테 혼나곸ㅋㅋㅋㅋ 이모부 들어오셨을때 계속 고개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