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여자못되어 죽었어
여자동생 이랑 세이클럽에서 꼬신 남자들
붙여서 전 관전을 하였습니다..
전 이렇게도 노는것인줄 알았습니다..
팔자가 이런지라
전 몸은남자 정신하고 목소리는여자입니다..
나같은 사람을 이반이라고도 하지요..
이반분들에게도 전 위로받지 못했습니다..
세이클럽이라는 곳에서는 전 뚜쟁이로 팔려야했고
포주로 팔려야했습니다
동성애자 사이트에서는 더더욱 심한욕이었겟고요
그래서 이삶을 이겨낼수없습니다..
일단 질문은요
수면제를 200알정도 털어넣으면 한방에 죽나요
그리고 자살할때 제가 유언장남기고 제가 사는데가 울산인데
부산이나 서울가게되면 그렇게 먼곳에서 죽어버릴라고 하거든요
모텔에서
물론 오늘아침부터 전 핸드폰도 꺼버린상태고요..
모든것을 끝내려고합니다..
내때문에 가족에게는 절대 피해없게 하려고합니다..
경찰조사가 나왔을때
제헨드폰 수신번호 조회했을때
그년 전화번호가 있거든요
그년이 우리집 우리가족을 보았어도 알았어도 안되거든요
그러면 오늘은 죽으면 안되나요
언제쯤죽어야 그년도 우리집 알지못하게
경찰조사가 안나오게 죽어버릴수있나요
그리고 님들아 제가 죽으면 산에 뿌려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