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라 사진을 12장 제한이 있어 또 올리게 됨.
본인은 도칠이를 부르는 이름이 또 하나있음.
그것은 19금ㅠ
ㅂㅗㅇ 알이라고 부름.ㅎ
습관 아닌 습관이 되버린것 같음.
ㅂㅗㅇ알을 캣타워에 걸치고 발가락 그루밍중.
나는 고양이 중성화하면 땅콩이 완전 사라지고
밋밋해지는줄 알고 있었음.
허나 웬일?
땅콩 껍질은 조그맣게 그대로 있고
그 땅콩에 살이 붙다보니 크기가ㅠ
가끔 땅콩과 똥꼬 그루밍하다가 본인냄새에
본인이 경악을 금치못할때가 있음.
식빵 굽는게 아직도 무언가 어설프나,
여전히 내손은 도칠이 장난감이고
도칠이도 제일 좋아함.
마지막은 늘 이런식임.
너무 적나라한것같아 손으로 가리고 찍음.
늘 도칠이라고 부르기도하지만
ㅂㅜㅇ알아 ㅂㅜㅇ알아 라고 부르기도 함
도칠아 미안하다.
침실 터질라함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