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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아래 단한사람!!

내영혼을 ... |2008.10.19 18:05
조회 248 |추천 0
  사람을찾음니다!!! 나에 이하늘아래 단한사람 임니다!! 핸번을바꿀때마다  바꿘번호로 연락하다가 이번에는 무슨일이 생겨는지 연락이 안되서 이렇게 글을올림니다!!! 내영혼하구 바꿔서라두 사랑하고싶은 사람이있읍니다!!~~~~ 이름은 안경숙이고 나이는나랑동갑인 75년생 34살임니다!! 부모님계신고향은 전주 임니다!!! 전에 쓰던  핸번호는 뒤번호는 9396 임니다!!! 우리 진짜 힘들게 먼길을돌아 운명처럼만났음니다 어렵게 돌아서 힘들게 만났는대 다내잘못으로 만나는동안 한달에 한번은 안싸운적이었음니다!! 전 이혼에 아품후 교통사고두나고 또한번에 시련으로 알콜중독에 겜죽독 정도 까지 되었음니다!! 그러던중 이하늘아래 단한사람 경숙이를만나 다시 시작할려구 하니 이미 몸에 베어 있던 겜중독과 술중독 이 쉽게 고처지질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직장을 안다니는건아님니다! 마음잡고 다시시작할려구하니 아무것도 아닌걸로 자주싸우게되더라구요!! 그러던중  회사가 부도 나면서  집에내려갔다 가 직장구해 다시 올라온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고 3개월후 면접보러 오산에 왔다가구는 연락두절임니다! 그리고 경숙아 니가 이글을 본다면 미안하구 니가 잴실어하는 사진까지 올려서 미안해!!! 그녀는 우리나이 이제 34살인대 우리나이에 무슨사랑이있냐며무슨 사랑타령하냐구! 그녀는말함니다!! 그럼 서른넘으면 사랑이란게없나요?? 서른넘으면 사랑할자격도없나요??? 그건아니자나요!!그렇다구 돈 능력 명에 그런게 사랑에조건은아니자나요??? 내가 콩까플있쒸워졌는지 몰라두 그녀에 삐진모습까지 사랑스러을정도였으니까요!!! 그녀가 하는행동하나하나가 나에게는사랑이였으니까요!! 우리는서로 한번에 이혼 아품도있고 서로 아이들있음니다! 그런우리기에 다시는아픔을반복하기 에는나이들있기때문에 서로 조심하는그런건있지만 그녀는 너무라도 자기자신이 부족하다구 생각하는지 몰라두  내게는너무라도 내자신이턱없이부족하구 모자람니다!! 난 거기다 몆년전 사고로 한쪽다리 지체장애도좀있음니다!! 생활하는대는불편은없음니다!! 그런나를그녀는 부담스러워함니다! 그러나 내가전에 장애가생긴후 술에좀빠지다보니 지금은 일주릴에 거이 하루이틀빼구 술을마시는편임니다!! 거기다 그녀는 소주 주량이 2~3잔임니다!! 그런대도 우리는 서로이해하며 사랑을키워씁니다 일방적인생각인지몰라두!!(그렇다고 짝사랑은아님니다!) 그러나 이하늘아래한사람은 이런날 부담스러워함니다!  아무것두 가진게 없는 나를 그러나 난이사람을아직도너무라도 사랑하구 좋아함니다!! 이하늘아래 한사람이란말은 서로에 핸드폰 에 이름대신 입력한 이름임니다!!누가먼져 했는지는몰라도요!ㅋㅋ 우리가 100일되던쯤에 나로인해 싸워는대 하지말아야 그녀가 할말을 문자로 한뒤 그만  그녀는 핸을 일시정지후 일주일정도뒤  문자하나보내구 핸번을바꿔씁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문자에 . 점하나찍힌문자하나오더라구요! 전 단한번에 이하늘아래한사람인걸알았음니다!!  그리고 내가 몆번문자보내니까  우리가삐지거나 할때 핸번호대신 쓰는 1004란 번호로 문자오더라구요 내겐감동이였음니다! 난그녀에겐 아무것도 아닌것두사랑하기에(그렇다고내가 스토커 집착 장애가있어기대거나 그런건 이님니다! 그냥순수한미음임니다!!!) 이하늘아래 한사람 경숙아! 날조금만 이해 해주겠니??? 우리가 살날보다 우리가 앞으로 살날이더많지만! 난 널 사랑할날이 너무라도 모자라!!! 그럼 날 단1초만사랑해줘!!!~~~~ 내가널 999년364일23분59초만사랑항께 그럼 우리에 천년에 사랑이이루어지니까 말야!~~~ 날떠난 너에 빈자리마져도 사랑해 경숙아!!! 언제까지나 이생다하는날까지 항상같은 그자리에서 난있을께!~~~ 아시는분은 메일부탁드림니다!!! 제멜은 (shk750511@yahoo.co.kr) 임니다!! 그리고 전에 경기도 오산에서 직장다니다  전주로내려가구 3개월정도 있다가 다시 오산에 면접봤다구  연락오구 3주 전부테 핸번호두 바꾸고 연락두절임니다!!! 핸번호는잠시정지한다구 연락은왔는대 아에 번호를죽이고 따른걸로 바꾼거 같더라구요!!! 만난지 1년넘었지만 아무리 싸워두 연락을안한적은없었거든요!! 사랑을 해본사람은 이심정 천번이고 이해할거라 믿음니다!! 이렇게라도  널다시만나 널 내가 사랑하는맘을 단 1% 라도 알아주길바래!!! 아직도 난 항상 그자리에 서널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지말아줘!  아직도 널못잊고  널사랑해서 미안해! 경숙아!! 나정말 밥팅에 찌질이 맞지!! ㅋㅋㅋ 내가슴만이아는 이하늘아래 단한사랑! 안경숙아!~~~ 내앞에서는항상웃고 있었지만 나로인해 힘들어하는 너를볼때마다 간절한 소망을담은 내작은마음으로 니가행복해질수 있기를 바랬어 또  아무조건없이 줄수있는 진실한 사랑이되고 싶었어! 먼훈날 뜻하지않은 기억으로 부질없는 고통을안길지라도 아니 알고있으면서 내가 할수잇는건 오로지 너한사람을 위한사랑밖에 없었어! 추억이되어버린지금 아련희젓어드는 그리움이기보다 삶에 언져리를 맴도는 야속함도 떨어내지 못하는것은 행복했던 그순간을 아직도 기억하고있기때문이야! 이제는 잊어야 한다는것이.... 이제는 지워야한다는것이..... 이제는 그리워할수없다는것이.... 더욱더 나를 힘들게하는 이유지만..... 사랑했던 기억마져도......... 사랑햇던 추억마져도....... 떠올릴수없는것이  가슴이아파 눈물이나..... 널보내주워야 하는 내마음이.......... 이젠 널 온전희 놓아주워야하는 내 기억이.... 너무나 불상해서 말야.... 경숙아 이젠 이래야 되는거지.... 근대 내머리는아직도 이순간에도 미련없이 널잊으라하는대.... 내가슴은 지금사는세상이 아닌다른세상에서두 난널잊지몰할거라하네.... 나두 아직 내맘을모르겠어.......... 그러나 단하나는 알고있어......... 아직도 난 널향한 내마음은 안변하구 그대로 라는거........... 경숙아 널아직도 사랑하는내가 너무라도 한심해보이지........... 그래도 난널아직도 너무라도 사랑하고 있있나봐!~~~~~ 항상 어디에 있던지 건강하게 잘지내구........ 그리고 니가 이글을 볼지는모르지만 ........ 이글대로 사심없이 널사랑해!~~~~ 쓸대없는글을 읽어 주신분들 감사함니다!!! 이름은 안경숙임니다 나랑동갑인 34살이고요!! 고향은 전주임니다!!  그녀를아는분은 난 아직도 항상그자리에있고 마음변한거없고 그대로라고 전해줘요!! 그리고 내가 전해한약속 매번 말로만하고 지키지못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내글을읽고 그녀를아는분이나  욕할분은 이멜주소로 멜주세요!!! 멜주소는  shk750511@yahoo.co.kr  로 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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