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 내가 너에게 고마운 마음 갖고 좋아한건 널 보기전이지.
니가 그런 사람이라는걸 몰랐을때. .
첫번째도 이상했으나. . 아픈 사람이라니. .
두번째 확연히 이상했어. .
근데. .
머 나도 나름의 . 생각이 있어서. .
그리고 알지? 느끼지? 내가 슬슬 피한거. .
니가 정상인이 아닌거 같았어. .
그래두 친구의 연은. .진심으로 이어가려했는데 니가 의도한게 그게 아니고 또 이뤄지지않고 또 니 하는일에 방해될듯 하니 저레. . ㅉㅉ
너에게 오로지 여자는 욕구 충족대상이야. .
맞지?
너 내가 말할때 마다 너무 뜨끔했지?
ㅂㅅㄱㅆㅇㅋ
직장에서 머하는데 그리 칫솔을 많이 사다두냐??
너랑 같은 직장갖고 있는 사람들한테 그게 상식적인지 물어볼까?
각 여자 이름이나 써붙이지. . ㅂㅅ
기억이나 잘하고
한여자 깨끗이 정리나 잘하고.
그리고 다음 여자 만나는게 순서지.
뒷마무리 몬하믄. 도망 댕기든가 잠수? 타든가 하지말고 못난놈.
먼 남자가 저레 찌질하냐?
그러구 자뻑은 하늘을 찔러요. ㅇ
어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