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악몽같은 일당알바를 해서 경찰서에서 4시간 넘게 취조 받고 쿠팡을 포함하여,덕평쿠팡에 있는 모든 아웃소싱을 노동청에 진정 냈습니다.이들은 사과조차 하지 않고 숨죽이고 있을 뿐이죠.마치 처분을 기다리는 쥐새끼처럼요.제가 당한 일은 파견근로기준법 46조의 각항과 사용고용주에 관한법률 위반 사항이므로 본사인 쿠팡본사를 고발 했고,해당 되는 모든 아웃소싱을 고발 했습니다.이 땅에서 이런 업체가 사라지고,쿠팡이 문을 닫아도 할수 없습니다.마치 저바다위의 한진 해운 배들처럼, 책임질수 없는 일을
해놓고 남에게 책임을 묻는 다는 것은 간과 할수 없는 일이니까요.
저는 어제 템* 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덕평쿠팡야간고정 알바에 지원하여 해당 통근 노선인 남부2수원 노선을 타고 오후 6시경 덕평 쿠팡에 도착 하였습니다.이때부터 였습니다.여기 있는 모든 업체가 쓰레기라 빨리 집에 그냥 가는 게 나았음에도 좋은 직장을 추석연휴 이후로 그만둔 저로써는 일당 알바라도 해야 겠기에 근무 한겁니다.
제가 어제 경비실옆에 도착하고 있는 데 저의쪽 업체 사람이 도착하여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녹색조끼를 입고 건너편에서 자기네 업체를 인솔하던 (덕평쿠팡 조장->녹색)이 외서 지들 업체 사람도 아닌데 대뜸 제게 묻습니다."올때 뭘 타고 왔냐? 저는 당연히 제가 안내받은 수원남부2 셔틀을 타고 왔다고 알려주었지만( 사실 지들 업체도 아닌데 왜 이걸 묻나? 싶었네요) 그 녹색의 안경낀 남자는 "올때는 타고 왔는 갈때는 스타렉스 타고 가라.셔틀 버스 이용 못한다" 라고 헛소리 하는 겁니다. 그 업체도 장풍소속으로 곁다리 낀 하청주제에 쪽 수 많다고 텃세를 부리는 겁니다.그러면서 제게 "내가 이따가 템* 사람들 셔틀 타는 거 감시해서 끌어낼거다"라고 으름장
을 놓더니 이 일로 저희 관리자와 말다툼까지 벌이더 군요.
지들 차도 아니고 지들이 돈내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쿠팡이 쿠팡을 위해 근무하는 사람들 이용하라고 준 셔틀 입니다.말같지도 않은 헛소리에 치가 떨리고 고작 65000원 일당 받으려고 와서 이 수모를 당하나 싶었지만 같잖은 갑질의 횡포에도 나이가 어린 게 나이많은 울 업체 사람에게 대들고 있음에도 묵묵히 참고 있는 저희 차장님 얼굴봐서"갈때 관리자한테 물어보지 뭐" 라는 마음으로 참았습니다.
웃긴 것은 제가 어제 지원할 때 같은 덕평쿠팡을 "역*물류"라는 곳으로도 지원 했는데 그들이 알려준 수원남부2 셔틀은 우리 업체서 알려준 노선과 겹치며 셔틀은 각업체 별로 존재 하는 게 아니라 같은 방향 한대 인 겁니다.물론 그 엿같은 역* 물류로 연락 와도 지원만 했을 뿐 간다는 의사표시도 안했고 템*으로 간다고 연락하고 출근 했었습니다.왜냐면 역*과 장풍은 덕평의 갑질이니 뭐니 알바몬 도배글을 봐서 일언반구 없는 템*으로 간겁니다.물론 지원할 당시에는 아무쪽이나 연락오면 일단 하루만 나가볼까 하는 마음이 컸으니까요.
일할때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전 쿠팡경력이 횟수로 2년째고,어제는 일없어서 일찍 끝냈다더니 오늘은 D+3까지 진행하는 것 같은 엿같은 기분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퇴근후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모이기로 한 우리업체였고 저는 "아까 녹색조끼가 스타렉스 어쩌고 했는데 타야되나?"라고 물어봤습니다.그 스타렉스는 안성에서 오는 11명이 탑승하기로 한 것이였고 올때도 그 안성사람만 타고 온겁니다
. 저희 어제 20명이 넘었고요.그럼 나머지 인원은 집에 걸어서 갑니까? 거기서 일하다 알게된 홍00이와 다른 남자애 하나는 각 수원셔틀과 평택셔틀을 이용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장지쿠팡과 인천메가에서 일한적있고 장지쿠팡.인천 메가셔틀을 출근할때와 퇴근할 때 다른 노선을 이용할수 있으며 여러업체가 한 셔틀을 이용합니다.업체마다 셔틀을 준다면 쿠팡이 제정신이 아닌 거 겠죠.
버스 출발 시간은 03:15분 였고 저는 3:03경 밖으로 나가 성남에서 석촌간다는 셔틀을 찾고 있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출근해서 본 안경낀 녹색조끼가 서 있다 저를 봤습니다.아무 말 없더군요.저는 우선 성남2를 타서 기사를 찾았으나 안보였고 녹색조끼도 저를
보았습니다.cctv가 있다면 다 찍혔을 겁니다.저는 다시 내려서 다른 성남1차에 물으니 둘다 서 있었는데 "퇴근시에 석촌까지 간다"라는 공고 내용과 달리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시치미를 떼더군요.이 때 알았어야 했습니다.고의적으로 엿먹이려고 한다는 것을!
옆에 천호차가 보이더군요.저는 집이 신길이라 천호도 괜찮습니다.탔더니 장지쿠팡에서 근무하던 친구가 보여 그 친구와 수다를 떨기 시작했고 그 시각은 03:07 였습니다.그 놈의 녹색조끼가 계속 밖에서 왔다갔다 하길 래 앞쪽을 보다 확인한 시간 입니다.신나게 떠들고 있는데 03:13이 되자 그 녹색조끼가 들어 왔습니다.저와 제 친구에게 다가와선 대뜸"둘다 템프냐? 내려라!" 했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친구는 소속이 다르니까요.그 녹색은 "거짓말하네 어쩌네 "하며 소리치더군요.해당 cctv에 다 찍혔을 겁니다.근로 감독관에게 신고할 때 꼭 참고하라고 넣었습니다.그 녹색은 천호는 못타니까 내리고 수원차나 타라는 겁니다.천호차 안은 45인승안에 대략 20여명이 있어 텅텅비어 있었고요.2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제가 끌려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이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에 해당 됩니다.
왜냐면 그들의 주장과는 달리 저는 장풍HR 소속으로 등록하여 근무했고 피킹할 때 부여 받은 아이디는 장풍9였습니다. 일부러 잃어버리지 않도록 핸드폰 안쪽에 붙였습니다.아래의 사진이 장풍에서 부여 받은 피킹 아이디 였습니다.장풍은 전 노선 버스를 다 이용합니다. 제가 사는 서울행을 포함해서요.이것도 파견법 위반이며 이에 사용고용주인 쿠팡,장풍,역* 모두 처벌받을거고 저희 업체는 제게 거짓말한건 없으나 추후 신고대상이 될수도 있겠죠.
끌려내려져서 기분더럽게 만들고 있는데 수원차가 떠나고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2분동안의 실랑이를 벌이는 동안 모든 차는 평택노선인지 한대만 남기고 떠나고 있었습니다.이게 과연 우연 일까요?
기다렸단 듯이 (아까 같이 일한 저희업체빼고,저희업체는 아까 스타렉스로 사람들 데려다 주려 출발했고 ) 덕풍의 장풍소속 소장과 관리자들이 저를 둘러쌌습니다.밖에서 담배 피우며 엿먹일 궁리하면서! 서울에서 일하러 온 제가 오도가도 못하니까 대뜸 "안성 간 스타렉스 봉고를 불러 줄께.그럼 되잖아!"라며 비웃고 키득거리더군요.
제가 일을 어떻게 했는지 내부의cctv를 돌려보면 알 것이고 그 놈들이 사람을 둘러싸고 비웃는 것은 주차장쪽 cctv를 돌려보면 될것입니다.저는 그 장풍 소속의 소장을 압니다.제가 장지 쿠팡있을 적에 반장으로 있었고 장지에서 안좋은 일로 덕평으로 쫒겨났다고 장지에서 사람들이 수군대는 걸 들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저 소장의 행적을 어디 퍼뜨릴 이유도 없고 저는 장지에서 근무했고 인천메가에서 일당 알바 했을 뿐입니다.그러나 왜 사람들이 안좋다고 하는지를 알겠더군요.뭐 이러면 장지에서 온 사람을 깔아뭉갰다고 지 위신이 높아지는 거라 생각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그러나 저는 고작 일당알바를 하루 하러 온거고 자기네 소속으로 근무했습니다.어쨌거
나!
제가 도착해서 쓴 장풍소속으로 근로계약서,개인정보활용동의서,제출한 서면도 한 4장 되는데 고용노동부 감독관이 어찌 생각할까요? 심지어 부여 받은 장풍쪽 아이디도 사진찍어 보관하고 실물도 핸드폰에 붙여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부터 열받아 소리지르기 시작했죠."사람을 엿먹일 라고 부른거냐? 안그래도 지금 쿠팡 본사 노동청에 아웃소싱 포함해서 한 두곳 신고할꺼 참고 있는데 나 혼자 멀쩡한 셔틀에서 못타게 해서 집에도 못가게 하는 게 무슨 행패냐!"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파란
조끼 입은 놈이(이번엔 반장) 쌍욕을 하면서 "뭐 저런년이 일하러 왔어?"하고 욕지거리를 합니다. 저는 장지 오후조 였던 덕평소장을 이름도 몰랐고 장00이란 것도 몰랐는데 제가 열받아"야! 너 내가 지금한 이 행위 파견법 위반인데 너 이름 뭐야!" 하니까 빈정 거리며
웃더니 "장00"이다. 하더군요.녹색조끼 입은 놈도 그놈의 여친도 구경 났네요. 그 여자는 멀리서 입가리고 웃던데요.저는 원인제공을 출근 시 부터한 녹색놈에게 이름을 물었더니 대답도 안하면서 "어유 이걸~"하며 주먹을 쥐고 때리려는 시늉도 햇습니다.이것도 cctv
보세요.그리고 저는 이 취업행위의 방해,파견법 위반으로 경찰차를 불렀고 제 핸폰에 기록 남아 있으며 저는 이 사단을 만들어 사람의 명예훼손 및 모욕죄를 행한 이 일도 형사 고소할 생각 였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11명의 안성 출퇴근자를 데려주러 갔다온 저희 쪽 스타렉스가 도착 했습니다.1명이 고작 셔틀 텅텅빈거 이용해서 집에
갈수 있었는데-남들과 똑같이-그걸 방해해서 저를 모욕주고 멀쩡히 퇴근 하는 스타렉스를 불러 퇴근시키도록 종용 한겁니다.이게 횡포
가 아니고 무엇 입니까? 이런 대우를 받고 제가 쿠팡을 이용 하겠습니까?.1명의 불만 고객은 20명의 불만 고객을 창출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불합리한 내용을 소보원관련으로,쿠팡블로그, 인스타그램,쿠팡카페에 올리고 각종 포털사이트에 제보하며,기사제보 할겁니다.1명의 불만고객이 무슨 일을 하는지 쿠팡이 알게 할 겁니다.
스타렉스가 도착한 시간은 4시 좀 넘어 였습니다.그리고 때마침 경찰차도 도착 했습니다.제 얘기를 듣던 경찰은 스타렉스를 타고 집으로 귀가 시킨다는 뻔뻔한 장00놈의 말에 동의하여 "아주머니 집으로 귀가 하세요" 하더군요.제가 이 파견법 위반과 민형사상의 위반을 보고 단지 약자라는 이유로 귀가 하고 싶을까요? 물론 집에가서 글로 조용히 늘 하던 것처럼 고소 하면 되겠지만 이 야밤에 고작 일당알바를 하러 온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게 잠정적인 쿠팡의 고객 대우라면 제가 왜 얌전히 집에 가야 하죠? 그리고 제게 처음부터 시비를 건 녹색놈의 이름을 알아 고소를 하기 위해서는 오늘 이름을 들어야 된다는 절박함이 앞섰습니다.왜 당연히 집에가면 일요일이라 전화연결이 안되니,우리업체는 그놈 이름을 모르니,장풍도 그놈이름을 모르니 해댈 겁니다.그렇지 않겠습니까?심지어 우리업체는 그놈의 이름을 별 상관없는 다른 아웃소싱으로 알더군요.그놈이 역* 이라는 것은 제가 맨처음 지원하여 보관했던문자에서 전화번호라는 걸 알았고요.역겹지만 이 업체 문자도 보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무척 뿌듯 했습니다.물론 고용노동부로도 이 문자를 보내고 해당공
고를 캡쳐해서 보내고 했지요.
화가난 저는 옆에서 그놈의 여자친구와 신나서 구경하고 있는 녹색 슈렉 같은 놈에게 이름을 물었습니다.이름만 물어보고 답을 하면 일단 귀가할 생각 였습니다.그런데 그놈 이름을 말하지 않더군요.소리지르며 제가 화가나서 물어보자 (물론 제가 나이도 이모뻘로 훨 나이도 많으니까) 그놈은 "아씨 ~어디서 이런게"하며 주먹을 올렸습니다.일단 주차장의 cctv 꼭 관계자 여러분은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야심한 시각에 퇴근하는 나이많은 여자 알바생을 멀쩡한 퇴근차량에서 끌어내려 욕지거리 해대며 경찰차,퇴근차량 불러내서 둘러싸고 구경하는 병뻘짓을 쿠팡 물류센터라는 곳안에서 이뤄진거죠. 소프트 뱅크사가 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서 대한민국의 아마존을 건
설한다는 허황된건지 허망한 건지 꿈을 꾸는 그런 곳에서!
주먹을 올린 순간 저도 빡이 나갔습니다. 저도 태권도니 검도니 배워놔서 주먹이 맵고 조용히 인격수양 하려고 목에 울화병을 낮춰준다는 목걸이 찼습니다.저도 모르게 주먹으로 얼굴을 날렸습니다.2대! 20대쯤 때려서 갈비뼈를 부러 뜨리면 어찌 되나요?
그때 보던 경찰이 놀라서 2명이 저를 수갑채웠고 이 와중에 남자경찰 두 명이 제게 좀 막하자 열받은 제가~ 경찰아저씨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외사계 비서을 지내시고 서울 중구경찰서장을 역임하시고 법조계 조문으로 계셨던 제 외할아버지 성격을 닮아 많이 욱해요
. 서울 중구 경찰청에 가면 제 할아버지는 일동 경례를 받으신 분이고 이는 마포경찰서도 마찬가지 셨죠,.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현역 몇분이 경찰계 소설가,법조인 등으로 중구 경찰청에 계시고 아버지쪽 지인으론 검사님과 근로감독관이 2분이나 계신데 이 일이 문제되면 도움좀 받죠. 뭐.
하지만 선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왠만한 일로 법논 하지 않아요.저도 근로감독관이 되려고 파견법을 공부하던 사람이라 법이 양날의 검이라는 건 잘 알거든요.
일단 해당 형사님은 제게 왠만하면 합의 하라 해서 제가 무려 쿠팡빼고 아웃소싱 3곳에 합의할 테니 화해하고 안그럼 법적으로 니들 모두 쿠팡에서 쫒겨 나가는 꼴을 보겠다 했고 해당문자,통화 몸싸움중 녹취화일 모두 소장 하고 잇는데도 되려 역* 물류는 저보고 당
시 찍은 동영상 운운하며 가만 있지 않겠다고 협박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동영상 조작해서 더 크게 벌 받는 거 아시나 몰라~ 저도 당시 처음부터 계속 핸폰으로 녹취하고 있었는데~ 누구하나 뒤지는 꼴 좀 볼까요? 쿠팡을 비롯해서 덕평물류,역*,템*,장풍 이 네 회사가 흙탕물에서 딩굴도록 조선일보 기자셨던 제 고모부 덕을 보려 하는 데요.
안그래도 정기배송건이니 국내 쿠팡과 물류전쟁 벌이고 이미지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이 덕평쿠팡 폭행사건에 대해 세간이 떠들면 과
연 어찌 될까요?
어떤 글 오늘 보니까 덕평에서 지금 당분간 신입 안받는 다 하던데 그럼 단가요?
이 글은 쿠팡카페,블로그,쿠팡 인스타그램에도 글을 올릴겁니다.김범석 대표가 내부사정을 곪게 만드는 쓰레기 아웃소싱을 어떻게 처
리하는지도 볼겁니다.
저는 고객이자 근무자이고 근무했던 사람입니다.제가 아는 사람들도 쿠팡을 이용합니다. 잠재적 고객을 적으로 돌리는 이런 쓰레기 아
웃소싱 반드시 처벌 할 겁니다.
뭐 폭행으로 고소하면 까짓거 벌금이야 내면 되고 그들은 설 자리를 잃을 겁니다.
제가 신고 한 내용 말고도 역* 물류는 저보고 템*이 오히려 사기업체라며 비방하고 템* 측에서 제가 저를 모욕주고 명예훼손한 녹색조끼놈을 이름을 알려주며 태승개발이라고 잘못 알려 주었습니다.
나름 우리업체의 배려인건지 모르지만요.
그런데 역*은 제게역* 담당자가 "태승개발"이라며 둘러 대더군요.
이렇게 업체끼리 영업방해 책임을 돌리는 내용도 문자로 저장했네요. 처벌 가능한가요?
물론 가능하겠죠,
46조,21조 할거 없이 모두 위반했으니 흙탕물에서 딩구는 건 물론이고 저는 지금 인천쿠팡,장지쿠팡 법적 고소자료를 가지고 신고 했습니다. 재밌겠죠?
그리고 제가 고소한 것은 조무래기가 아니라 쿠팡 삼성동 본사 입니다.
저는 어제 잠재적 고객으로, 근무자로써 모욕당하고 영예훼손 당했습니다. 장풍9라는 아이디를 받아 근무 했는데 집에 갈땐 다른 소속이라며 남들 다 탄 버스서 범법자 처럼 끌려 내려졌고 cctv에
저를 고용한 업체 빼고 개떼 처럼 몰려서 생ㅈㄹ 하는 꼴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알바몬에도 쿠팡 인스타 그램과 쿠팡카페, 심지어 카카오스토리나 카카오톡에도 ,일반 뉴스에도 이 엄청난 사건을 제보 할 겁니다. 재밌겠죠?
뭐하면 청와대의 박근혜대통령님이나 여성가족부로 탄원 하겠습니다.
야밤에 개떼마냥 짖던 꼴의 댓가를 치르게 해주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