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목대로 9/25 새벽 12시에서 1시쯤
미아삼거리에서 동대문으로 와주셧던 택시기사님을
찾고있습니다.
제가 그때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약속으로 과음을하게되어 가방을 두고 택시를 타는바람에 핸드폰이고 지갑이고 다 없던 상황이였습니다.
집에다 와서 그사실을 알게되어 기사분께는 양해를 구하고 계좌번호와 연락처가 적힌 종이를 받았으나
잊어버려서 판에 올리게되었습니다.
혹시 부모님 께서 택시를 하시던가 아는분이
이런일이 있으셨다면 연락한번주시면
바로 택시요금을 드릴텐데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그기사분께는 죄송해서 잠도잘안와요 ㅠㅠ
도와주세요 판여러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