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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절로 돌려주시는 헌신과 십일조

주품이 |2016.09.27 13:03
조회 77 |추천 0
마가복음 11:1 ~ 11
주품이 큐티 ^ ^
{갑절로 돌려주시는 헌신과 십일조}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하매

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


@원어
벳바게:Bhqfaghv(967, 베드파게) 벳바게(지)
(a) 베드파게는 '어린 무화과의 집'을 의미하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벳바게'라고 음역했다. 벳바게는 베다니 근처에 있었으며, 그 흔적은 모두 사라졌다.

베다니:Bhqaniva(963, 베다니아) 베다니 Bethany.
베다니아는 베트 아니야(가난하고 고통 받는 자들의 집, 아나냐의 집)를 의미하며, 한글 개역 성경에서 "베다니"라고 번역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의 동쪽 3㎞의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감람산의 동쪽 경사면에 자리 잡고 있다. 오늘날에도 베다니에는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고 있으며, 그 주민은 약 1,000명 정도이다. '엘-이지리예'(el-Aziriyeh), 즉 나사로의 마을로 알려져 있다.


# 이 본문은 겸손의 왕 어린 나귀를 타시는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원어를 살펴보니 그 의미가 더욱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주님께서 얻으신 나귀는 베다니 즉 나사로의 고향이며 그 뜻은 가난으로 고통 받는 마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또 다른 교훈을 주십니다. 그 가난 중에서도 어린 나귀를 주님께 드리기를 바라는 헌신입니다. 부자에게서 얻을 수 있는 인기 속에서도 굳이 가난으로 고통 받는 곳에서 어린 나귀를 빌리시는 이유가 뭐일까요

우리 주님은 생명보다 귀한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그 궁핍과 고통 중에서도 네가 정녕 나를 사랑하시냐는 사랑의 질문을 우리에게도 하십니다. 이삭을 아브라함에게 드릴 때도 그러 하였습니다. 독자 이삭을 나에게 드릴 수 있느냐 그 외아들을 낳으러 큰 고통 중에서도 귀하게 얻은 아들을 나보다 더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것입니다. 본문에 그것 없이도 주님은 돌을 만들어 멋진 백마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항상 보시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께 시간과 물질을 드리는 것에 실족하여 주님을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록 사이비도 있지만 그외 그중 주님께서 주시는 진짜 싸인도 있습니다. 너희는 포도주와 젖을 값없이 사라 모든 것이 공짜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믿음을 보시기 위해 그를 살펴보시고 그 통과 뒤에 그 헌신에 갑절로 돌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십일조와 헌물 주님께 드려야 할 것을 넷을 보면 십일조 내면 저주 받는 다는 내용까지 가지각색으로 비난 합니다. 저도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절대 그 헌신 헛되지 않고 갑절로 금생에서까지 돌려 받음을 믿습니다.

주님은 그것을 가지려는 것이 아니요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갑절도 돌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에 주님께 나와 포도주와 젖을 값없이 사라는 말은 빈말이 아니십니다.

저도 참 이러저리 돈을 쓰다보면 더 드리기가 아까울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더 아끼면 더 수입이 줄고 더 그럴수록 내 직장의 내 자리까지도 흔드는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저는 경험을 실제로 해봅니다. 신학이 어쩌고 저쩌고 넷에서 시끄럽게 떠들지만 실제로 당해보면 주님께 시간과 물질 드리는게 율법이니 뭐니 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며 영생의 믿음의 훼방인 것을 눈으로 확인을 하게 됩니다.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것이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신다고 분명 진리가 드러납니다. 이 말씀은 결국 십일조 이상으로 열심히 드리라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욕심과 탐욕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시간과 물질을 드리는 믿음의 기로에선 우리들입니다. 갑절로 갚아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도적질 하였습니다. 모두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늘 경험하면서도 자기 눈을 의심하며 부패하며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시고 용서와 자비로서 늘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고 충족하여 주시고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하며 세상의 훼방에서 극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나누는 가정 나누는 나라가 되어 더 이상의 시험에서 빠져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위기에 처한 가정과 우리나라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pmN4ZKMFeOY?list=RDpmN4ZKMFeOY
헌신 M/V (디사이플스 5집 수록곡)

주님의 거룩한 교회를 위해
For God's holy church
우리는 끝까지 싸우리
We will fight this battle to the end
영광의 주님의 부르심 따라
Following the glorious call of God
발걸음 멈추지 않으리
Our steps of faith will not end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와도
Although there are trials of faith that may be difficult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리
We will persevere to the very end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기에
Because I know God's heart for this land
나도 주님마음 따라가리
I will also follow His heart

주님의 나라위하여
For the Kingdom of God
내 삶을 사용하소서
Use my life as a vessel
이 땅에 부흥의 날
For the revival of this land
다시불어 올 그날 향해
For the day that is ahead
내 열정 내 호흡까지
My passion and my breath
난 모두 드리리
I will offe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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