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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 상태메시지

Ysy |2016.09.30 00:17
조회 14,170 |추천 6
힘들고 지치고 쉬고 싶다며

난 너의 그늘이고 싶었는데

다른거 바라는거 없이,그냥

너가 웃어주길 바라고,그 옆에서

웃는 너 보는게 좋았는데

너무 큰 욕심이었다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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