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고3인 여동생을 가진 언니입니다
제 여동생이 자기반 남학생에게 일방적으로 맞아
코뼈가부러졌습니다 그런데 이남학생과 그부모라는 작자는
3일 아니 아직까지도 병원에 한번도 찾아오지않았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안오시면 우리알아서하겠다 그러니깐
너무 당당하게 당신들 마음대로 해라는 겁니다
이건 두번째문제입니다
이런일이 생기면 사고당일날 담임이라는 작자는
그부모에게 전화해서 그 남학생이랑 다같이 병원에가야하는거아닙니까
그런데 사고당일 그 담이이라는 인간은 그부모를 부르지도 않고
제 여동생과 둘이서 병원가서는 저희 부모님을 먼저 부르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가셨죠
담임에게 그 부모 연락처 가르쳐달라고 하니 끝까지 가르쳐주지도 않는것입니다
당연한건데 말이죠
지가 중간에서 처리해야한답니다 참 어이가없엇거
그리고 그다음날 그부모랑 찾아오지도 않고
그 남학생을 계속 감싸돌고있습니다
어떡해든 그남학생이 유리하게
만들려고 반학생들을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학생들 꼬시려고 하고있답니다
말이됩니까 잘못은 그남학생쪽에서 했는데
그렇게 감싸도니 그쪽 부모는 더 당당하고
오히려 지들자식이 맞아서 상처좀 낮다고
한답니다 참 어이값어서
제동생은 코뼈가 부려졌습니다 어디 감히
여자얼굴을 그래놓고 연락도 없이 뭐하는 짓입니까
저희는 좋게 합의해서
해결하려고 했더니 이래서 되겠습니까
세상무서운줄 모르는것같습니다
또웃긴건 담임은 이제라도
그부모랑 같이 병원와서 무릎꿇고 싹싹빌고
합의를 유도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 부모님께 학교에오랍니다
지들이 찾아와야죠 저희부모님이간다니요
그 교사는 학생 차별화를 보란듯이 잘보여
주고있습니다 이교사는
당장 교사직에서 물러나야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 교육이
잘돌아가겠습니까
이사람은
교사할 자격이 없습니다
인간도 돼지않은 인간이 무슨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생들을 뭘보고 배워야합니까
나쁜것을 배울까 두렵습니다
전 우리나라 꿈나무들이
인간이된 교사에게 가르침을 받아
바르게 자라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