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B님 ‘군림하는 독재자’ 무단 소유/교환 관련 사과문
우선 사과문을 쓰기 전, 작가님께서 직접 소식을 들으시고 블로그에 까지 찾아 오시게 해드린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는 팬픽이나 빙의글을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상대방분께 받았습니다. 오픈채팅으로 작가님의 창작물을 함부로 교환받아 소유하였고, 작가님의 독자분들의 제보로 인하여 작가님이 블로그에 직접 오시지 않았다면 저는 아직까지도 그것이 무단 소유, 그리고 교환인지 모르고 있었을 것 입니다. 받을 때에는 그저 작가님이 쓰신 글을 보고 싶은 마음에 제가 가지고 있던 팬픽과 상대방분의 빙의글을 교환하여 받았습니다. 저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고,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넌 텍스트 파일인지 확인해 보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어리석고 또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픈 채팅으로 빙의글을 얻은 것도 그것을 블로그에서 교환하려고 한 것도 모두 제 잘못이 맞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소중히 여기시는 독자님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제 마음대로 허락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소유, 교환을 하고 있었다는 점에 대해 거듭 사과 드립니다. 저의 철 없는 행동으로 인하여 작가님께서 큰 피해를 입으신 점, 그리고 안 그래도 많은 글 관련 일 중에 제가 섞여 작가님의 신경을 쓰이게 했다는 점에서 머리 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작가님께서 오랜시간 동안 독자분들과 함께 해오시며 열정을 가지고 쓰신 글을 저는 핸드폰 터치 몇 번으로 소유하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별 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 얻은 작가님의 텍스트 파일이지만, 그것을 정말 보고 싶어 하셨던, 그리고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베이비B님의 독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작가님의 글을 가지고 엄연한 작가님의 창작물인 글을 작가님이 모르는 곳에서 무단적으로 소유하고, 그것으로 인해 작가님이 힘들어 하셨을 것들과 또 신경을 쓰시게 한게 생각을 하고 해볼수록 더욱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와 있던 목록 중 작가님이 쓰신 글의 제목을 보고 얼마나 놀라고 화가 나셨을지 정말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그저 글을 보고 싶다는 마음에 눈이 멀어 커다란 잘못을 하고 저만 생각하여 이기적이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성숙하지 못 했으며 한심합니다. 그리고 작가님의 소중한 시간들 중의 일부를 저 때문에 이런일로 낭비하게 하여 죄송합니다. 이런 일이 있지 않았더라면, 하고 후회 하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시간을 돌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작가님께서는 제가 한 행동으로 인해 속이 많이 상하시고 화도 많이 나셨을텐데 저에게 이렇게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배려해주시는 깊은 마음에 이렇게 한번 더 작가님께 죄스러운 마음만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사과문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제가 한 행동들을 다시 되내어보며 뼈저리게 느끼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후회도 하며 반성도 하고 있는데 이 마음이 작가님께 닿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6살이라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고 생각 할 수 있는 이런 나이에 큰 잘못을 하였습니다. 역시 제가 느끼기에도 아직 제가 성숙해지고 철이 드려면 한참 멀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 사과문을 읽으시고 아주 조금이라도 작가님의 마음이 누그러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무단으로 소유하고 교환하려고 하였던 점.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사과문을 쓰는 것 뿐이라는 게 더더욱 죄송합니다. 저작권이라는 것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잘못을 하였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작가님께 죄스럽고 후회가 됩니다. 정말 몇 번을 죄스럽다고 말해도 입이 부족할 지경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고, 그 일이 벌어진게 제 탓이라는 것에서 제 자신이 스스로 너무 부끄럽고 싫습니다. 제 어리숙하고 부족한 행동으로 피해를 보셨을 많은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저는 작가님이 글을 쓰실 때의 열정과 글을 쓰시는데 고민하시고 그 글에 들인 시간들이 저로 인해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그것을 몇번의 타자를 치며 무단으로 소유를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아도 전혀 드릴 말씀이 없고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어 이렇게 사과문으로라도 작가님께 저의 마음이 단 1%만이라도 전달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었다는게 정말 후회되고 눈물만 납니다. 그동안 살면서 이번일로 가장 많이 잘못을 뉘우치고 오랫동안 생각을 해 본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보시고 작가님께서 얼마나 속이 상하시고 화가 나셨을지는 저로서는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번 일은 제가 정말 큰 잘못을 하였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피해를 보셨을 베이비B님 뿐 아니라 다른 여러 작가분들께도 절대로 다시는 저로 인해 이런 피해가 가지 않도록 모든 텍스트 파일을 삭제하고 숨 죽은듯이 살겠습니다. 이번일로 인해 피해를 보셨을 분들이 모두 제게 욕을 하신다고 하여도 저로서는 잘못했다는 말과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수 없어 더욱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작가님께서 이 사과문을 보시고 염치가 없지만 조금만 더 기회를 주셔서 선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미 충분히 작가님께 신뢰를 다시는 얻지 못할 짓을 하였지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그 때는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며,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작가님들께 누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저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큰 잘못을 하였고 그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짓이 너무 바보같아 눈물밖에 나지 않습니다. 눈물로 호소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날 만큼 죄송한 마음이 크고 정말 후회하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후회를 잔뜩 할것이면서 왜 후회할 짓을 하였는지 제가 너무 밉습니다. 학업에 열중해도 모자를 시간에 이렇게 다른 분들께 피해만 끼치고 있으니 제 스스로가 너무 부끄럽고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작가님의 화를 조금이라도 낮추게 만들고 어떻게 해야 제 진심이 잘 전달될까 하는 마음에 몇 번을 수정하고 종이를 바꾸어 다시 써 내려간 줄 모릅니다. 제가 그날 교환을 하지 않았더라면 하고 생각을 해보지만 모두 이미 일어난 일이고, 부질이 없는 짓이라는 건 누구보다도 제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여도 이미 제가 벌인 일이고 몇번을 다시 되짚어 보아도 작가님께 죄송하다는 생각 뿐이 들지 않습니다. 저의 미성숙한 태도와 욕심이 일으켜낸 일입니다. 작가님께서 스스로 반성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작가님이 와주셔서 댓글을 달지 않으셨다면 저는 아직까지도 아무생각 없이 교환을 하고 있었을 것 입니다. 작가님께 정말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서로 얼굴 붉힐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제 모든 걸 수 있는 것을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각서를 쓰라고 하신다면 주저하지 않고 써내려 갈 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작가님께서 저에게 원하시는 바가 있다면 모든걸 들어 드릴 것이며 이 일을 항상 후회하고 생각할 것 입니다. 저는 정말 제가 왜 이런 행동을 하였는지 너무나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 사과문에 담긴 내용이 정말 진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고 철이 없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고 싶었던 마음이 이런 일을 초래하였습니다. 이런일로 마음고생 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빙의글 텍스트 파일을 모두 삭제하고 이런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게끔 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어렸었고, 생각을 깊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저작권에 대해 배우지 않은 것도, 모르는 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둔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힘들게 독자분들과 달려오셨을 그 소중한 글을 저의 이기심 때문에 무단 소유, 그리고 교환을 해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말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작가님께 어떤 말씀을 드려도 제 잘못은 사라지지 않지만, 그래도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오픈 카톡방에서 교환을 받은 것은 현재 제가 그곳을 나가버려서 증거가 없지만 저는 상대방 분에게 글 들을 받았고 그 분은 저에게 있던 팬픽을 가져가셨습니다. 그 상대방 분이 보여주신 목록애 작가님의 ‘군림하는 독재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에 그것이 너무 보고 싶었고 그 욕심으로 인해 그것을 받았습니다. 제가 어린 상황판단으로 해서는 안될 짓을 하였고 그런 짓을 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바보같습니다. 한 번의 욕심이 이런일을 초래하였습니다. 제가 작가님의 입장이었다면 하고 생각을 하고 또 할수록 더욱 죄스럽고 고개가 아래로 숙여집니다. 죄송하다는 말로는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제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슺니다. 제 스스로도 제가 한 일에 대해 화가 나는데 작가님은 오죽 하실까요.. 제가 쓴 사과문을 보시고 진심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거나 성의가 없다고 느껴져 제게 말하신다면 저는 몇번이고 반성문을 다시 써 내려갈 의향이 있습니다. 그 만큼 작가님께 죄송하고 이렇게 죄송하다고 말을 하는 것 조차도 죄송스럽습니다. 이 일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후회가 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작가님의 글 ‘군림하는 독재자’는 받은 이후로 한번도 보지 않았고 이번에 받은 텍스트 파일들은 더 말할 것도 없이 하나도 남기지 않고 삭제를 할 것 입니다. 또한 다시는 글주분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은 텍스트 파일은 절대 보지도, 받지고 교환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런 부족한 사과문으로라도 작가님께서 제 진심을 조금이라도 전달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죄송해서 작가님께 말 할 면목도 없고 또 모든 빙의글 파일을 삭제 할 것 입니다. 작가님이 제 사과문을 보실 즈음에는 이미 모든 파일들이 삭제되어 있을 것 입니다. 늦은 시간에 작가님을 신경쓰이게 만들고 소중한 시간을 빼앗아가사 더욱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이비B’ 작가님과 그의 독자님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절대로 앞으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가며 살겠습니다. 작가님과 독자님들의 소중한 글을 마음대로 소유/교환하여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