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몇 달 전부터 가끔씩 하혈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하혈이 심해져 지난 1월 25일, 산부인과에 들러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궁 경부 전구암입니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도 제 마음은 평안했습니다.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각종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들이 치료받는 것을 목도하고 믿음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암에 걸린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여겼기에 제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화평함을 이루지 못했던 것, 나 보기에 좋은 것만 하고자 하여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 등을 하나하나 찾아 회개하였지요.
그러던 지난 2월 9일, 설날을 맞이하여 사택을 방문하였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인사하러 온 성도들을 위해 전체적으로 기도해 주셨는데 특별히 암 치료를 강조하여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나를 위한 기도구나'라는 마음과 '오늘 치료받겠구나' 하는 믿음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면서 기도를 받는 동안 등줄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오늘 치료받은신 분들은 꼭 간증해 주세요."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손바닥에 "자궁 경부암 치료받기 원합니다"라고 적고 믿음으로 악수를 하였습니다. 그 때 제 마음에서는 믿음과 기쁨이 넘쳐 났으며 신기하게도 그날 오후부터 하혈이 멈추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치료받은 것을 확신하고 화평함과 순종함으로 더욱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자 힘썼습니다. 그리고 2월 17일, 종합병원에 갔더니 담당 의사는 "환자가 이렇게 얼굴이 환해요?" 하면서 의아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약 10여 일이 지난 후 진단결과 나왔는데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네요! 깨끗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으로 그 즉시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필리핀 |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걸을 수 없던 제가 이제는 축구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크리스티앙 (13세, 남)
저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매우 허약했고 잘 걷지도 못하여 재활 치료를 하였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성회의 TV 홍보를 보고 '나도 저곳에 가면 반드시 걸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와서 누나와 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다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바람이 지나가는 느낌을 받은 후 그 즉시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잘 걸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축구를 할 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아가뜨 (17세, 여)
4, 5년 전 갑자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해서 말을 해야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중, TV 광고를 통해 성회를 알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하여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고 나니 차가 끊겨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음식을 먹던 중 갑자기 귀에서 '스으으'하고 뭔가가 빠져 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백내장으로 잘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마수리 니송기 보송고 (64세, 남)
저는 32년 간의 군생활 중 내전으로 왼쪽 다리에 총상을 입고 퇴직하여 어부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99년도부터는 백내장으로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병원에 가 보았지만 수술비가 없어 치료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성회 홍보 방송을 듣게 되었고, 순간 소경도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 '나도 그곳에 가면 꼭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회 장소가 너무나 먼 곳이라 차비를 마련해야 했고 결국 3,800프랑(약 9천 원)을 받고 라디오를 팔아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성회 둘째 날, 기도를 받을 때 불같은 것이 목 뒤에서부터 머리를 타고 눈까지 오더니 기도가 끝난 후에 눈을 떠 보니 사방의 모든 사물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약물중독으로 잘 보이지 않던 시력이 회복되었습니다"- 막스 (10세, 남)
저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어 늘 약을 복용하다보니 그 후유증으로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습니다.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을 정도여서 아주 두꺼운 안경을 써야만 했지요.
금번 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뒤로 넘어갈 것 같은 강한 힘을 느낀 후 눈을 떠 보니 잘 보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아주 가까이에 두고도 잘 안보이던 책을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잘 읽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너무나 행복해 합니다.
"7년 동안 고통받던 당뇨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장 끌로드 무까띠 (42세, 남)
저는 7년 전부터 당뇨를 앓던 중 몇 달 전부터는 발의 통증으로 인해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성회 첫날, 환자기도를 받을 때 눈, 코, 입, 귀로 강한 바람같은 것이 나오더니 발 위로 지나가면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은 온몸에 힘이 주어져 잘 걷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치료받은 사례를 의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망가 우쿤지(욜로병원 원장)
성회 셋째 날 성회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신 짐 보스코 목사님의 초대로 성회에 참석을 한 저는 그 규모와 권능의 역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더 감동을 받은 것은 간증을 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것을 의학적으로 증명을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간구해 오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 드릴까'하는 응답으로 금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만민의 사역을 돕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김아영 집사
23년간 왼쪽 청력을 잃은 채 살면서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는 오른쪽 귀를
상대방의 입에 최대한 가까이 대고 집중해서 들어야 했고 귓속말이나 속삭이는 말은 전혀 듣지를 못했습니다. 극심한 가난 속에 치료받을 생각도
못하고 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아무에게도 내색하지 않은 채 살아가야 했습니다.
'빛과 소금
선교회'에서 찬양 사역을 감당하던 중
그러던 1989년, 직장 동료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 소속 '빛과 소금
선교회'(주일에도 근무하는 성도들을 위한 초교파적인 선교단체)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93년, 빛과 소금 선교회 찬양 경연대회를
계기로 찬양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한 쪽 귀에 의지해서 음정을 맞추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습 때면 나의 모든 부족함을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마음 중심에서 찬양 드리기를 즐겨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오른쪽 청력마저 잃게
되었으나
그러던 2004년 여름, 물놀이를 하고 난 후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염증과 함께 물이 나오고 심한 냄새까지
났습니다. 하지만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는데 1년이 지나자 검붉은 피고름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한 결과,
콜레스테롤 육아종(귀 속에서 출혈이 있거나 혹은 중이염이 진행되어 생길 수 있는 염증 조직)이라며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세상 의학을 의지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고침받는 것이 더 신속하고 안전하다는 믿음이 있었지요.
그런데 2005년 9월 22일, 갑자기
오른쪽 귀마저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대화도 들리지 않고 성가대원들의 찬양소리, 예배 시간에 설교도 전혀 들을 수 없었지요.
마치 무성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급기야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텔레마케터도 사직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요.
만민기도원 환자집회에 참석하여 오른쪽 귀가 열리고
저는
병원을 의지하기보다는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신앙 상태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야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부터 만민기도원
환자집회에 참석하면서 3일 금식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렸지요. 하나님께서는 통회자복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17년 동안이나 신앙생활을 했지만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 시기 질투하는 마음, 화평하지 못하고, 서운해하며 불평 불만했던 것들이 떠올라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2005년 9월
27일, 금식 마지막 날인데 환자집회에서 말씀 증거를 마치신 이미경 목사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전체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때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더니 콧물과 함께 이물질이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오른쪽 귀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왼쪽 귀도
열려
며칠 뒤 금요 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을 뵙고 간증을 드리게 되었고 당회장님께서는 다시 한 번 진한 사랑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고 염증도 치료하여 주옵소서! 귀야, 열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를 받은 후 잠시 집에서 쉬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습관대로 왼쪽 귓속을 소제하는데 검붉은 피고름이 전혀 묻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1부 예배 후 오른쪽 귀를 막고 들어 보니 성도들의 대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의 신앙생활을 새롭게 하시고 23년 동안 들리지 않던 귀와 며칠간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까지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한 증인으로서 앞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찬양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김순자 집사
(중국1교구 2지역 10구역장)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았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가슴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꿈도 못다
이룬 채 한낱 먼지처럼 사라지는 줄 알았다. 말기 암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약 일곱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 물 한 모금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가 깨지는 듯한 통증으로 늘 불면증에
시달렸다.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니 몸무게는 점점 줄어 38kg밖에 되지 않았다. 뼈만 앙상해 흉측한 내 몸,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가느다란 생명의 불씨가 남아 있을 뿐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10월, 이웃 할머니의 전도로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다가 신기한 체험을 했다. 뜨겁고 강한 불이 눈앞에 세 번
번쩍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낮 12시였다. 일곱 시간 정도를 잔
것이다. 입맛도 당겨 음식을 섭취하니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았다. 내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나는 기뻐
뛰었다.
죽게 된 나를 살린 하나님 은혜가 매우 고마웠다. 성전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말씀을 듣는 예배 시간이
행복했다. 난생 처음 기도생활도 시작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만민중앙소식'을 돌리며 나를 치료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열심히
전했다.
2006년부터 구역장 사명을 맡았다. 주변에 생활이
몹시 어려운 구역 식구가 의외로 많았다. 나는 이런 구역 식구에게 더 마음이 갔다.
때로는 돈을 아껴 양식과 의복,
생필품을 공급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집을 이사하면 반드시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하며 돌아보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손에 쥐어 주고 와야 마음이 편했다. 초신자에게 '왜 교회에 안 나오세요?'라는 말 대신 어려움이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늘 살폈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잊지 않았다.
그랬더니 행복한 순간이 찾아 왔다. '구역장님이 최고'라며 교회 나오는가 하면, 상처받은 이들도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겠다며 먼저 고백했다. 스스로 주일을 지키고 알곡이 돼 가는 모습에 감사가 넘쳐났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 구역은 세 배나 부흥하여 올 2월, 상을 받았다.
새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지금껏 달려온 것이 상으로 주어지니 민망할 뿐이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나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