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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0.05 14:30
조회 74 |추천 0

시작은 정말 별거없었습니다
밥상에서 시작됬습니다
전 집에서 점심때라밥먹고있었죠
근데 먹고있는데 지도 배고픈지 주섬주섬 기어오더군요
그리고 밥가져와서 먹기시작해요 좋아요 여기까진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누나 미역국 안먹어봤으니까 누나 주는게 어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줄까?하고 생각해보고있는데
누나란년이 갑자기 "쟤가 주겠어요?"라고하는겁니다
짜증나서 그냥 제가 먹었죠
그리고 비비는데 가족이 자주먹는 반찬을 가운데에 주셨어요 근데 그반찬을 자기쪽으로 "바짝"끌어서 먹는겁니다
그래서 아~뭐야 하고 다시 끌어왔죠
근데 그년이 계속 다시 바짝 붙여대요 그것도 온갖성질 다내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손닿잖아 그냥 냅두고 먹으랍니다 저한테.
그리고 저한테 적반하장으로 왜 제쪽으로 옮기더냐네요 전분명 중간에 놨는데말이죠
그얘기를 했더니 갑자기 지가 봐준다는척하면서 말걸지말랍니다 미역국부터 그상황에서도 지가먼저 말걸었으면서 말이죠
그랬더니 자기가 말시킬일을 만들지 말라는겁니다 이미 지가 만들어놓고는요
확실히 팔은 제가 더 길어요 근데 밥상자체가 넓은것도아니고 중간에 놔도 충분히 지손에 닿는데 그러는게 기가막히더라구요
게다가 팔길면 넓은곳에서면 몰라도 작은식탁에선 오히려불편합니다
그러다가 젓가락을 던지더라고요
그래서 똑같이 젓가락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ㄱ같은ㄴㅕㄴ이라하긴했습니다
다시한번 지랄하면서 젓가락 던지더라고요
맞았습니다 다서 던져서 맞췄고요 그러다가 반찬을 중간에 맞춰서 다시먹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반찬을 집어갈때 이미친년이 반찬통을 톡톡치면서 자기쪽으로 은근슬쩍 옮기는겁니다 그래서 그거보고 똑같이 해서 중간에 가져다놨더니 다시 지랄합니다
니가 당긴만큼 나도당긴건데 문제있냐라고하니까 아예 반찬통을 자기앞까지 끌어오더군요 그래서 다시돌려놓다가 빡쳐서 아예 반찬통을 제옆에 가져다놓았어요
그래요 다좋아요 근데 그러니까 무슨지랄을 한지 아십니까?
지가 처먹고있던 도자기로 된 밥그릇을 제 머리에 집어던지면서 정확히"메롱"거리면서 튀더군요 동덕여대라는곳까지 간년이 어릴땐 그렇게 똑똑해보였는데 지금은 그냥 대가리속이 빈 빡대가리같아요
그밥그릇이 맞으면서 깨졌는데 피는안나고 부어올랐습니다 어지러우면서 계속 멍때리게 되네요 혹시 내출혈은아니겠죠?
자가진단하는방법 아시는분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본론으로 돌아가자면 파편이 있는자리는 제잠자리및 제방이라 누워있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거쓰면서도 어지럽고해서 제대로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가 일단 방은 치우라고 그ㄴㅕㄴ한테 말씀 드리셨습니다 근데도 안치우고 뻣팅기네요 지가집어던져서 지가 어지른건데?
하는 행동이 제머리는 대가리,제입은주둥이,지대가리는 머리,지주둥이는 입이라는듯이 행동해서 ㅅㅂ련이
다른건 다참아도 제머리에 도자기그릇이 깨질정도로 그릇을 집어던진게 못참겠습니다
차라리 살살?던져서 깨질정도는 안됬어도 이렇게 화나지는 않고 몇대 뚜뜰겨패고 말생각이었는데 죽여버리고 싶은생각이 듭니다
저희 누나 그신발년 요즘들어 메갈이나 김치냄새가 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화를 내면 안되는부분입니까?
메갈,김치,ㅂㅃ 댓글은 너무 여자쪽만 빨아재껴대니 사절이구요 그런거 신고기능 없나요?(가장 대표적인 예로 욕한거나 같이 젓가락 집어던진거 잘못했어요 그래서 그부분은 그렇게까지 심하게 깔정도까지는 아닌것같구요(그 정도를 재멋대로해석하지마세요 문제없었단건 아닙니다) 근데 그런부분 신경도안쓰고 그냥 까내리기 바쁜새끼들이 댓글 달지 말아줬으면하는 저 3요소입니다)
그릇던지고 지금 지방가서 문잠그고 숨어있는데
어떻게하죠 이년?
계속이렇게 답이 없는상태면 신상까지 공개합니다
보고있냐? ㅅㅂㄹㅇ? 혹시 보고있으면 니가 여태 쌓아놓은 스팩 다 물거품만들고 ㅈ되기 싫으면 나와서 나한테 제대로 사과하고 나한테 졸라게한번맞고 끝네자 안그럼 니 신상퍼지는거뿐만아니라 살인미수로 깜빵갔다는 기록도 같이남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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