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수도권전문대 졸업했고, 과거에 야구를 오래동안해서 몸은 좋음.
꿈과 열정이있고 이업계에서 일한지 3년 , 대리직책에 연봉은 대략 3,000만원.
알뜰 살뜰히 모아둔 돈으로 반지하 이긴하나 방3,거실1,부엌,화장실1 집을 보유(전세,월세아님)
아직 차는없네요 집사느라.
집안사정으로 전학을 많이 다녀 대학친구외엔 친구가 없고 친한친구가 딱 7명있네요.
이성친구는 잘 안두는 성격이라 없다고 봄.
옷은 그럭저럭 못입는편은 아니고 연애는 3번해봄 2년, 1년반, 1년.
연애기간동안 기념일또는 여자친구부모님 기념일, 생신까지 다 챙겨드리고 최대한 안싸우고 맞춰주는 스타일.
전 늘 잘한다고 하는데, 상대방은 제가 해주는것이 부족한가봐요 늘 차이네요. 욱하는성격도아니고 다혈질도아닌데 얼마전에 차여서 그런가 괜히 제탓을 하게 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