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

ㅇㅇ |2016.10.06 18:44
조회 905 |추천 2

오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글써 그냥 오빠가 보면 좋겠지만 안봐도 그냥 그냥

나는 그냥 지내 잘지내는 거 같아보여도 그냥 갑자기 오빠생각에 웃다가 울다가

좋았던 기억 생각하면 너무 좋고 그냥 오빠이야기만 나와도 좋고 웃고 그러는데 오빠가 나한테

모질게 굴었던 거 생각하면 너무 밉고 그래 나는 오빠랑 안맞아도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빠는 그게 아니였나봐 오빠는 이성적인 사람이니까

오빠 근데 나 오빠 너무 보고싶어 오늘 낮잠 잤는데 오빠가 꿈에 나오더라 잊을만 하면 꿈에서 나오고 잊을만 하면 집앞에서 보고 잊을만하면 오빠랑 갔던곳 가게되고 오빠랑 만날때는 내가 이렇게 오빠를 많이 좋아하는질 몰랐는데 진짜 헤어지니 알겠더라 오빠 많이 좋아했고 아직도 오빠기다리고있어

그러니까 오빠 편해지면 그냥 나 보고싶어지면 그냥 뭐하나 궁금해서라도 연락줬으면 좋겠어

그래도 난 오빠가 행복하고 잘되길 바래! 보고싶다 ㅎㅎ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