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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때문에힘들어요

고깃고깃 |2016.10.06 20:59
조회 56 |추천 0

안녕하세요 먼저 제가 이런판은 처음이라서 미숙한점 그리고 글솜씨가 없어요 그리고 음슴체로 갈께요 일단 전 언니가 한명있음 근데 언니랑 저는3살차이나는데 언니가 나를 조카 못살게굼...일단 언니에 만행을차차 알려드리겠음 먼저 언니는 내가7살쯤에 자전거 바뀌로 내발을 밟아서 발톱이 아작난적 있었음 일단 10살정도인 얘가그런짓을 했다는 자체가 영악하고 조카 신기함 그래서 암튼 내발톱은 아직까지도 작고 못생김...콤플랙스가 되서 양말벗을생각도 못함..그리고 밥먹을때나 그럴때 아빠나 엄마가 물떠오라고하면 언니가 은근슬쩍 나한테 넘김 나는 싫은티 내면 바로혼남..우리 아빠가 엄격하셔서...진심으로 짜증남 나는 그렇게 수년을 우리집에 심부름꾼으로 살았지...그러나 멍청한 나는 순진하게 당하고살았어..그리고 나는 공부를진짜못해..진짜 수학영어는 못보지...그애반면에 우리언니는 공부를 조카게잘함 그래서 어렸적부터 비교를 많이당했어...어떨땐 진짜 서러워서 방안에서 운적도있지만 더짜증나는건 시험보기 한달전부터 우리언니는 공부를도와주려하는 착한언니가면을 써..예를들어 쓰니야 너 시험언제봐???시험기간아니니??이러구 아빠 제가 쓰니 책임지고 공부가르칠께요 이러고 아빠와엄마에게 내문제집을 산다는핑계로 돈을받고 자기가다써버려..아빠엄마에게는 쓰니가 자기가 사온다고했는데 써버렸어 이지랄을 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그래서 혼낫어.. 진짜 억울하다구..그리고 아빠가 서랍같은데 돈을넣었뒀는데 언니가 그걸50만원어치를 가져간거야..한번에말구 조금씩..근데 그걸나한테 덮어씌우고 나는 정말 조카 혼났지.. 그때 언니방가서 내가훔친거 아닌데 왜그러냐구 따졌지..근데 그#때 언니가 큰소리로 쓰니야..도둑질은 안돼@!!!!언니가 다잘못했어 제발 정신차려 이런식으로 말하고 눈물까지 흘리는데 ㅎㅎㅎㅎㅎㅎ여우주연상줘야됨!!~~!!~!~~!~~!~!~!하....할말은 많은데 나중에 다시올께..ㅜㅜㅠㅠ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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