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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찬데 처음과 달리 조금도 지지 않는 남편

Jenny |2016.10.09 22:12
조회 654 |추천 0
1월 3일 결혼했어요

그 좋았던 설레임 행복이

너무 짧네요. 제가 수입이나 모아둔 돈이 많아

서로 금전적으로는 기댈 일도 없고

지금도 딱 잘라 반반 없이 그때 그때 자기가 내요

이건 내가 할게요 하며 금전적으론 아무 불만 없어요


불만은 남편이 연애때랑 너무 달라서요

아기도 없고 변한건 그냥 같이 산다뿐인데

왜 사랑받는 느낌도 없고 서운하기만 하죠

제가 너무 잔소리 많이 해서 그런건가요

맨 얼굴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요

그렇다고 생리현상을 보여준건 아니고

맨 몸도 조심했거든요. 뚱뚱하지 않아요.

서럽고 서운해서 너무 울어요 결혼 1년도 안되었는데

전 아직 평생 여자이고 싶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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