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소원을 말해 보거라.
....너님이 다시 작아지는거요.
아직도 성장기가 끝나지않았소??
이랬던 그녀를 누가 저 꼴로 만든걸까요....ㅠㅠ
낮잠을 재우려 방에 와보면
랑이가 먼저와서 자고 있습니다.
일어나봐~
일어나 보라고~~~~
아이가 제 풀에 지쳐 잠이듭니다.
여전히 혼수상태...
숨은 쉬나 확인해 보았습니다ㅡㅡ
햇빛이 따스히 드는곳에서 일광욕을 합니다.
그가 나타납니다.
도망갑니다.
......멀리도 갔구나.....
다시 잡히지만... 개의치 않네요.
이렇게 살면 여러분도 자꾸자꾸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