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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 |2016.12.20 17:45
조회 49,811 |추천 277

오늘의 판 선정 기념으루 사진 몇장 더 투척해 볼까 합니다.

첫짤은 나름 리즈시절 복길이예요.
9살이된 복길이는 이것보다 살이 쪄서 아자씨몸매가 됬어요.
복길이 오른쪽눈은 처음 데리고 왔을때부터 백내장처럼 약간 하얗게 변해있었어요.(묻는 분이 계시길래... ㅎㅎ)
다행히 백내장은 아니고 어릴때 눈을 다친 흔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보이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해요.










이녀석에게 요즘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빨래 건조대를 잡고 서고 끌고다닙니다.

곧 붙들고 오를 태세입니다.

물론 맛도 봐야지요.
(이놈의 수전증...)



건조대가 부러져야 끝날것같습니다ㅡㅡ




집사라면 응당 낚싯대정도는 흔들어 줄 수 있어야죠.




물론 이것도 맛봐야 합니다.
(이방은 드레스룸이라 쓰고 창고라고 읽습니다.
거기서 좀 나와라 이것들아...)





예쁜 트리가 있어서 사진 좀 찍어줄랬더니 웁니다.ㅋㅋㅋㅋ



울면서 짝짝꿍....
내가 안시켰어요ㅋㅋㅋㅋㅋ




정말 고맙게도
웃음이 많은 아이입니다.

여러분도 늘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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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은근슬쩍 19금 자세를 연출하는 상남자!!



하지마라~ 비키라!! 콱~!


못내 아쉬운 표정의 상남자...



맘상한 먼지를 달래줍니다.





이것들도 커플이랍니다. 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요~ㅋㅋㅋㅋㅋ

추천수277
반대수16
베플냥덕후|2016.12.20 18:00
육아육묘를 지금알게되어 1회부터 다 보았습니다. 읽다가 열받는 댓글도 보았습니다.. 정말 순실이 같은 사람들이 몇 있더군요. 욕도 아까운.. 무튼.. 육아육묘 팬 됐다는걸 알리구요. 울아들 지금 고딩인데 울아들도 머리가 자라지 않았어요. 지금 풍성하구요. 백일때 빠빡이로 한번 밀어주니 잘 자라는것 같던데.. 그리고 머슴아니 머리안자란들 어때요. 이쁘면 되지~~ 아가들도 엄마도 다 건강하시구요~~
베플A|2016.12.20 22:18
트리랑 찍은 사진. ㅋㅋㅋㅋ 아기 넘 귀여워요.
베플으메|2016.12.20 23:16
어짜쓰까요. 저 꼬마집사의 저 양볼 으메 어짜쓰까요.건조대 맛보다 볼에 자국이 낫는데도 좋다고 웃고 있는 저 입. 저 빵빵한 볼 마냥 만지랑이 대신에 제가 꾹꾹이를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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