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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다. 남편&시댁

헤드뱅이 |2016.10.11 15:45
조회 7,156 |추천 8

간단하게 글올릴께요..

 

한달에 한두번은 기본으로 오는 형님네과시부모님.(그나마 같이오면 갠찮음)

항상 번갈아가면서 오던지.. 오고 또 같이 오던지.그럼 한달에 주말3번 올때도있음..

형님네는 친정과 가까이 산다고 불편해하는 시부모님.. 그래서 매번 저희집으로 오심..

그렇게 월행사로 한달에 2번은 기본 ,3번오시는달도 있음..

그나마 시부모님은 한달에 한번이지만,. 형님네는 주말에 애들데리고 갈때없나면서 기본 1박2일.길면 주말내내..

저는 남편과 둘이만 살고있고요. 둘다 일을하죠..  형님은 전업주부 .. 그집은 4명..

당장 9월과 10월만해도 9월첫째주 방문. 2째주 명절인데 왜 우리집으로 오시는지(명절전날자고 명절세고 친정가는데도 우리집서 기다렷다 주무시고감) .

10월 첫째주 3일있다감. 10월 3째주 또온다고 함..

아니 왜 이러는거야~~

눈치주고 대놓고 말도 했지만 내가 호구로 보이는지.. 신경안씀.

울남편 가기집일이라면 내가 지랄을해도 소용 없고 내앞에서만 살랑거림.. 아 미쳐돌아버리겠어요

날호구로 보는게 맞지요.. (우리형님식구들은 시댁이든 우리집이든 친정이든 손하나 까닥안하고 눈치보면서 먹기만함.. ) 어디가도 저랑 우리신랑만 애들보고  우리가 거의다함.. 꼴보기시러~

 

진짜 짜증나~~~~~~~~~~~~~~~~~~~~~~~~~~~~~~~~~~

 

 

추천수8
반대수0
베플|2016.10.11 17:09
남편이 소용없으면 님도 어디든 나가세요 오빠한테나 친구만나러나 어디든 나가요
베플나이쁜이|2016.10.11 16:55
오면 암것도 해주지마세요...님도 손까락까딱하지마세요...그럼 남편이 다 ~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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