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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믿었는데..너 뿐.. 이었는데..(수다)

ㅡㅡ |2016.10.12 03:03
조회 70 |추천 0
네..
저는 갤빠 입니다.
무엇에 한번 빠지면 잘 나올 줄 모르고 싫은 소리 들어도 합리화하며..
내 선택에 고집을 아끼지 않는 그런 저는..
갤빠 입니다...
삐삐와 헤어지고 첫 만난 휴대폰은 PCS폰019 엘☆ 폰이었더랬지만 이색히가 너무도 병약했고..
심지어 반응을 보이지 않는 곳도 있었고..(지하나 지방서잘 안터지는!)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했나요?
병약한 아이들을 만나고 헤어지길 수 차례....
통신비가 조금 비싸지만 잘 반응 하는 S통신과 만나
사랑스럽던? 디자인의 조금더 조금만더! !
스카☆이를 만났지만 이녀석..나의 스킨 쉽에 터치하는 부분들에 손톱자국이 나더군요..
그러다가 투박하지만 심플?한 S사의 애☆콜 을 만나게 됩니다.
이녀석!! 짱입니다!!!
던져도 튼튼하고 심지어!! 반파가 돼도 !! 연락이 됩니다.
물에만 안빠지면 이놈은 최고였고..
그렇게 저는 그 놈에 빠지게 되고..
햅틱 이라는 특히한? 존재로 다가 왔음에도 거부감없이 받아 들였고....
행복하던 어느날...나도 모르게..
사과의 향에 이끌려 외도를? 합니다마는..
하아~~~;;;; 이 사과녀석 ..
게임을 미치게 좋아하는 제게 실망을 ....
컴퓨터를 거쳐 벨소리를 옮기는등 번거롭고 복잡했고
이 사과는..모든 이벤트와 저의 만남을 컷트 했고..
저는 이벤트와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질투에 못견뎌 하던차에 이녀석 그해 여름 장마때 습기를 음독..
지스스로 침수 폰이 되더군요.
리스 받는데 ...욕지기가 올라오게 짜증스럽고..
서비스가 복잡 번거롭...
그리고 다시 S를 찾았고 갤☆시를 만났고..
제법 행복했습니다.
갤4S를 구입하고 얼마후 분실..
찢어지는 이별에 슬픔을 안고..
갤5S를 만났습니다.
이녀석!!!! 짱입니다.방!수!가 된답니다!!!!!
방수기능은 좋았고 이녀석은 이벤트도 바로 뜹니다.ㅋ
행복한 시간도 잠시..
혼자 지랄 발광을 시작 합니다...
화면이 번쩍 거리다가 나갔다가 ..
별 쌩쑈를 다합니다..ㅎㅓ...
병원을 갔더니..액정을 갈아 줍디다.
그로 얼마되지않아 .또 ... 광기를 보였고..
이번엔 그 발광 상태를 동영상으로 찍어 갔는데..
원인을 모른다 하고..
뇌?를 바꿨지만..얼마 못가 또 발광..
이 아이 수술했던 직원 그만두상태..
또 액정교환.
동일 문제로 가서는 새 제품 교화 해주든
환불해주든 해달라 하니 힘없는 기사님 모습보고
맥없이 액정 교환 하고..
기사님 말이 테두리 빼곤 다 바꿨고..
원인도 보고 내용도 없었다 하던데도..
치료 마친 그애를 대리고 온 다음날 본인 실수로 폰 파손.
다음날 테두리와 액정교환후..
몇년을 문제업이 사용..ㅋ
그동안 너무도 기다리던 게임이 시월 출시 예정..
새로운 폰의 절실 함!!
갤놋7 예약..기대..
그 고생과 모든 병맛의 시련을 잊은 믿음!!
화이트 색상이 없음에도 굴하지 않은 선택!
19일 처음 받은 갤놋7을 손에 넣은 성취감?!!
기대작 폰으로 할 기대작 게임에 대한 드림...!!
현실은... 폭발ㅋㅋㅋ
그래도 난 믿고 한달 만에 교환!! (내 믿음은 흔들리지 않아!♡)
교품 받고 근 한달만인 오늘..
갤놋7 타제품으로 교품 또는 환불기사 확인...

'내가 오랜시간 함께 했고 믿었던 S에게...
호갱이라 소리듣고 폭탄 끼고 자는거 안불안 하
냐 소리 들어도..
널 믿었다 ...
18년 넘게 휴대폰 사용하며..
그중 거의 대부분을 믿었다..
이 배신 감은 어쩔테며..
널 대신 할 놈은 누구란 말이냐..
책임져라..이대로는 못헤어진다!!!
네게 받은 선물 돌려주마!!
넌 내 믿음에 신뢰!!! 호갱으로서 최선을 다한 내게 심적 물질적 모든 보상위자료를 줘라!!'

긴 수다 읽어 주신분 계시다면 감사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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