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길에서 담배핀다.
걸어가면서도 핀다.
피다가 목이 컬컬하고 쒜하면 손에 들고 다니기도 한다.
그게 어때서?
싫으면 피해가라고
나는 이 냄새가 너무 좋다.
하지만 집에 이 냄새가 나는건 싫다.
그래서 밖에서 피는데 왜 gr들인건데?
옛날에는 어르신들이 밖에서 담배피면 인사하고 갔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세금도 훨씬 많이 내는데 왜 경멸의 눈빛 던지면서
지나가는 거야?
예의없는 쉐끼들 같으니라고...
나 길에서 담배핀다.
걸어가면서도 핀다.
피다가 목이 컬컬하고 쒜하면 손에 들고 다니기도 한다.
그게 어때서?
싫으면 피해가라고
나는 이 냄새가 너무 좋다.
하지만 집에 이 냄새가 나는건 싫다.
그래서 밖에서 피는데 왜 gr들인건데?
옛날에는 어르신들이 밖에서 담배피면 인사하고 갔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세금도 훨씬 많이 내는데 왜 경멸의 눈빛 던지면서
지나가는 거야?
예의없는 쉐끼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