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된장ㄴ들...
자기네들이 이렇게 편하게 사는것도
다 내가 간접세 많이 내서인데
대가리에 든게 없으니 간접세가 뭔지도 모르는듯
정부가 흡연부스를 만들어주는 것도 아닌데
정당하게 피라고 해서 피는데 왜 ㅅㅂ ㅅㅂ 거리냐고
오늘 아침에도 담배를 기분좋게 한모금 빨고있는데
앞에 성형잔뜩한 성떡녀 한사람이 시비를 거는게 아닌가?
"이봐요 아저씨. 아침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호기다리는데 담배피시면 어떻게 해요?"
( 아 놔 어이가 없어서... )
"나는 아가씨 얼굴이 더 보기 힘든데 그럼 주변 사람들을 위해 얼굴좀 가리고 다니면 안되요?"
부들부들 떨면서 경찰 신고한다는데
나는 유유히 내 갈길 갔다.
담배 냄새나면 지가 피해가라고 나보고 gr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