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예요
올 2월에 애기낳았구요
임신8개월쯤 몸이 이상해서 검사해보니
균이자라고있더라구요....성병..
그래서 남편한테 몸조심 하고다니라고 이야기했어요 . 저는 항생제먹어야됐구요
몇일전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지난7일동안 풀싸롱 검색...
물어보니 자기는 어쩔수없이 접대로
작년에 3번간게 끝이랍니다..
앞으로 안가겠다고 미안하다고하는데
저는 ... 도저히 화가나서 견딜수가없어요
만삭으로 야간일까지 일했던시간에
수없이 통화한 그밤에
제 부재중 통화를 보며 어떤생각이었는지
솔직히 말이 작년이지 찾는거 보아하니
접대때 간것만은 아닌것 같더군요..
카톡도 보니 차단친구에 그런분들있더라구요
소지ㅅ 24시간 항시대기
위에사람 예약 대신 잡아줬다더군요....
접대때만 갔을까요?
최근에도 갔겠지요?
타의가 아닌 자의가 되버린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