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야근에 주말출근 각오해야할 월 200 주는 회사를 다니시겠어요, 아님 칼퇴보장에 집가까운 월 150 직장을 다니시겠어요...?
덧붙이자면 전자는 이직하고싶은 곳이고, 후자는 현직장인데.. 제가 아직까지 야근 많은 곳을 안 다녀봐서 급여랑 업무만 보고(다행히 업무는 하고싶었던 일.. 전문성이 더 요구되는) 덤비는건지(!) 모르겠네요 현직장은 칼퇴도 좋고 일도 괜찮지만 급여가..ㅠ(년차 넘어가면 연봉인상되긴합니다만ㅠ)
조언부탁드립니당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