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치아노 스팔레티(당시 AS로마 감독)
"정신력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불가능한 지점에서 헤딩 크로스를 올린 박지성의 정신력은 우리 팀에는 없었다.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정신력으로 칭찬을 받음... 그야말로 천재가 근성까지 갖춤...
(라인으로 날아가는 공을 따라가 헤딩으로 연결 루니가 경합 후 골을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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