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사귄너가 헤어지자했을때 아무말도하지못했어 지금까지 날 좋아해준너한테 미안해서 잡을수도없었어 헤어지고 집에가는길 그냥 눈물이나더라
우리가함께했던 추억들이 계속생각나 눈물은계속흘렀어
항상 집에갈때 너의전화만 기다리고 어딜가든 전화를하며 이야기했지
이젠 휴대폰바라보는것밖에 할수있는게없네
너를 바래다주던길 너의손을잡고걸으면 세상부러울께없이 행복했지 항상 너와 다니던길을 혼자걸으니 웬지공허하더라 밤만되면 혼자별생각이다드네
나때문에 울지는않았는지 괜찮은지 그런생각만들더라
너와연락하고 만나는게 익숙해져 소중함을모르고있었나봐
당연하다고생각한게 사라지니 많이 힘들다
고맙고 미안하다 내여자친구야ㅏ
이젠 안힘들었으면좋겠다
사랑했었어ㅓ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