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능하다고 본다
난 남친이 전혀 질투하는지도 몰랐고 참은지도 몰랐고 내가 자길 못믿는다고 생각할지도 몰랐다
근데 남친 친구한테 그렇게 말한거보곤 더이상 내가 잡고 있기 미안하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원래 이상황에서 내가 사과해야하고 더 잘하겠다고 해야하는데 남친이 이미 날 못믿는거 같아서 헤어지자고 내가 해버림
근데 찬사람이 후폭풍온다잖아 ㅋ 그래서 난 아침에 헤어지고 진짜 저녁에 다시 잡으니깐 이미 마음 다 접었다는 남친 ㅋ.. 정말 사랑했던사이가 몇시간만에 접을 수 있는가싶기도 했고 후회도 하고 그럼 ㅎㅎ 남자들아 하루만에 정이란 정은 다 버리고 사람 잊는거 가능해..?
판녀들은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거 가능하다구 생각행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