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달 초에 친오빠 결혼식이 있어요.
오빠가 헤어랑 메이크업을 예식장에서 할껀지, 아니면 다른 곳에서 따로 할 건지 결정해서 알려 달라고 하네요. (새 언니네는 자매가 많아서 결혼식 진행 경험이 많고, 잘 아는 곳에서 저렴하게 따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좀 해봤는데,
예식장에서 하는 헤어와 메이크업은 급하고 엄청나게 대충(똥머리를 해주는 경우도 있다함) 해줘서 맘에는 안드는데, 좋은날 화 낼 수 없어서 참을수 밖에 없었다는 글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들이 많은가 궁금해요.
지역이 대전인데,
혹 경험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