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ㅇㅇ아 동생으로보인다고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누나 미안해하지말아줘 누난 나한테 이때까지 최선을다한거 보였고
노력하는거 티났어 절대 미안해안해도되 내가 더미안하지
누나 맘몰라주고 계속 집착만했었는데 내가 한짓 생각하니까
한심하고 후회된다 누나가 이글을 본다면 좋을텐데 누난 이런거
있는지도 모르지? 너무 보고싶다...갑자기 연락 하지말라고 그래서
당황하고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어 제발 연락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이글을 친구를 통해서 보거나 생각난다면 연락한통해줘 미안하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