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이제 1년좀 넘게 만났는데요
서로가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이 똑같습니다.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마음이 식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여자친구도 제가 식었다 생각하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속마음은 둘다 똑같아요 더욱더 사랑합니다
근데... 정말 안느껴져요... 그리고 전 이 전의 연애에서 변했다는 말을 너무나도 많이 듣고 저도 느껴서
이번엔 정말 안변하고 한결같이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표현도 하는데(전 성격상 이성관계에 대한 말은 진심이 아니면 절대 못합니다 여자친구도 알고요) 평소엔 안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술만 취하면 매일 넌 날 이제 안사랑하는거같다고 해요...
그리고 제가 최근에 정말 힘든일이 있어서 일주일정도 정말힘들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술취해서 전화와선 저에게 나도 힘든데 니가 힘드니까 내가 말을 못하겠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힘든 상태인데.. 거기다가 밤에 일을해서 이 생각을 가지고 밤을 지새울 생각을 하니 정말 기분이 너무 다운됩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전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