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한남자로 만족 못하는 여자야... 뭔가 남자의 잘못 서운함 물리적거리 그런걸 이유삼아 남자를만나
바람피우기 쉽고 맘 변하기 쉽고 갈대같은 여자야 솔직히 너랑 지금 같이있는 남자는 아직 모르거나
아니면 다른남자를 만나면 오히려 그 남자를 부르는 변태이거나 둘중 하나겠네...
난 너 좀 솔직히 무섭다... 약먹어서 감정이 무덤덤해서 이러지.. 약 안먹는 상태였으면 그러니까 발병
전이었으면 억장이 무너졌을거야 보통 남자들의 경우면 너 무조건 차여...
그런 너가 밉고 싫어서 싫은게 아닌 내 미래의 청사진이 무너지는게 마음에 걸린다...
내 손자 증손자대에서는... 뭔가 올바르고 정직하고 사람들 위하는 사람 나오게 자식낳아서
키우고 싶다는게 내 청사진이었는데.. 너가 그래버리면 모든게 무너져... 그럼 널 만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