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나도 시험준비하고 그 분도 시험준비하거든.
그래서 먼 발치에서만 지켜보고있었어..
지금은 포기할려고 하는 중이고. 왜냐면 지금 상황에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죄책감이 들고 그 분은 아예 관심이 없어보였거든.헝헝허어
그래서 요즘은 그 분 와도 쳐다보지도 않고 무관심척 중이야....
근데 무관심척 할때마다 뭔가 마음이 아프넹ㅠㅠ
그냥 너무 우울해서 공감대좀 형성하고싶어서 올려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