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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문제때문에 좋아하는거 티 못내거나 포기한 사람들있어?????

블루 |2016.10.30 12:03
조회 520 |추천 1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나도 시험준비하고 그 분도 시험준비하거든.

그래서 먼 발치에서만 지켜보고있었어..

지금은 포기할려고 하는 중이고. 왜냐면 지금 상황에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죄책감이 들고 그 분은 아예 관심이 없어보였거든.헝헝허어

그래서 요즘은 그 분 와도 쳐다보지도 않고 무관심척 중이야....

근데 무관심척 할때마다 뭔가 마음이 아프넹ㅠㅠ






그냥 너무 우울해서 공감대좀 형성하고싶어서 올려봐...ㅠ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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