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여학생 입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엄마 아빠가 가게를 하시는데 요즘 장사가 잘 안되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시나봐요 매일 집에 돌아오시면 한숨만 쉬시고 분위기도 안좋고요 저는 눈치보여서 용돈도 안받고 괜찮다고하는데 언니라는 사람은 꼬박 꼬박 잘도 받아갑니다 학교에서도 친구 관계때문에도 힘들어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재밌는걸봐도 딱 그때만 재미있고 그 후엔 계속 무기력해집니다. 제 심정을 아무한테나 말하고싶은데 말할때가 없어서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