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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렇게 말했는데 이거 무슨 뜻으로 들리는가요?

ㅎㅅㅎ |2016.11.01 00:03
조회 9,657 |추천 0
안녕하세요 40대 주부입니다 결혼한지는 20년이 넘었구요, 그런데 이번에 남편과 싸웠는데 남편이 자신이 했는 말로 우기는데 3자인 여러분이 듣기에는 어떤 의도로 들리나요?
이번에 운동하는 곳에서 아줌마들끼리 다같이 단풍을 보러 차를 대절해서 다른 지방에 갔습니다. 그런데 잘 갔다왔더니 남편이 다짜고짜 남자를 안데리고 갔냐고 물어보는데 이 말을 듣고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화를 내고 울었더니 그러는게 더 이상하고 의심스럽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무슨 소리냐고 얘기했더니 옛날에 한번 또 운동하는 곳에서 놀러간적이 있는데 그 때 한 분 남편이 같이 운동을 했어서 소풍에 따라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차를 두 대 대절했어서 저랑은 다른 버스에 탔던터라 옆에 있는 다른 아줌마를 통해서 어떤 사람 남편이 따라왔다더라는 소리만 들었지 얼굴도 본적이 없구요 그런데 제 남편은 저 얘기를 꺼내면서 자신은 같이 간 남편이 없냐는 말이었다고 자신의 의도를 왜곡한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데 여러분이 듣기에는 이게 어떤 소리로 들리나요?
추천수0
반대수3
베플ㄴㄴ|2016.11.01 09:13
글세다....울고불고 화낼만한 말은 아닌거 같은디?.....
베플직장인주부|2016.11.01 15:22
" 여자들 끼리만 갔어.." 그러면 될것 같은데요 화내고 울일은 아닌듯 좀 오버한다는.... 남편이 의심스럽다고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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