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상여금 400% 중 200%는 12개월로 나눠서 주고 나머지 200%는 명절에 100%씩 줍니다...
일단 회사는 망할 일이 없는 회사입니다.
근무시간은 8시반~5시반입니다. 다만 회사가 멀어서 집에서 6시10분에 출발하면 8시에 회사 도착합니다.
야근이나 잔업, 주말출근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다만 위에 상사 두명이 저랑 너무 안맞아서 요새 일다니는게 너무 힘드네요..
위 조건만 봤을 때 제가 이직을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