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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아들 김동관 전무가 말하는 에너지 혁명

뿌셔뿌셔 |2016.11.01 16:24
조회 280 |추천 0

 

 

 

한화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전무가 GGGW 2016의 아시아 에너지 장관급 회의에서

‘에너지 저장장치 기술 혁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고 합니다.
김동관 전무는 “태양광 에너지의 단독 기술과 에너지 저장장치(ESS) 단독 기술로

이뤄질 수 없었던 기존 사업모델이 지금부터는 두 기술의 결합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옴으로써 우리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향후 2040년에는 신재생에너지 점유율이 54%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태양광 에너지의 점유율은 26%에 이를 정도로 가장 빠르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영업실장)가 태양광 에너지와

ESS의 결합을 통해 맞이하게 될 ‘에너지 혁명’을 언급하며

인류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점친 것인데요.

 

 


이어 “ESS 기능을 통해 보완된 태양광 에너지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고,

기존 전력원과 달리 무한한 에너지인 태양광은 에너지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혁신적인 변화도 예고했습니다.
김승연 회장 장남인 김동관 전무가 예상한 변화는 △한국에서 문제되고 있는 누진제인

피크타임의 프리미엄 요금 파괴 △전력회사에서 전기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각 가정마다

전력의 자급자족 △아파트단지 및 빌딩 등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생산한 에너지를

자유롭게 사고 파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의 등장

△거리에 넘쳐나는 전기자동차 등 이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에너지원은 매 순간 필요로 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에너지원은 언젠간 고갈되고 끝이 보이는 자원이기 때문에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방법이

시급한 이때에 김승연회장의 장남 김동관 전무가 내건 태양광 에너지원은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자원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길거리에는 주요소 대신

전기충전소가, 집 지붕에는 태양에너지가 설치되는 곧 익숙해질 미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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