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꿀꿀해서 말이 조잡스러워도 이해부탁합니다 넘 짜증나서 따뜻한 조언부탁해요
조별과제를 하는데 기분이 너무상합니다 참여를 안하는케이스도 진짜 짜증나는데 이번엔 너무 자기마음대로 구는 경우에요 처음 보는데 느낌이 왠지 자기 기쎈걸티내면서 알아두라는듯한 기분이었는데 이후에 자기가하자는대로 이끌면서 왜 참여를 안하냐는식으로 굴어요. 장단맞추기 진짜어렵죠.. 얘기를하고의견을말해도 맘에안들면 무시할거면서.. 평소에 조금조금 기분이 꿀꿀했었는데 이 일까지 겹치니 너무 기분이 상하네요 이 세상엔 왜 이렇게 배려심없는사람들이 많을까요? 제가 여자인데 여자들끼리 은근히 기싸움 하는것도 진짜 지겹고 짜증나고요 그냥 요새 너무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