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하고 폭력적인 남편이 따뜻하고 든든한 가장으로 변화됐어요"
천국의 풍경!!!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무책임하고 폭력적인 남편이 따뜻하고 든든한
가장으로 변화됐어요"
- 
무나 바타 성도 (34세, 네팔만민선교센터)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180도 변화돼 아내를 사랑하고
가족을 돌아보는 남편 발디브 바타 성도(왼쪽).건강하게 잘 자라는 두 아들과 함께한 무나 바타 성도.
어린 시절
저는 아버지가 술로 인해 많은 돈을 탕진하고 어머니에게 폭언을 일삼아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19년 전 어느 날 아버지는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단번에 술을 끊고 일변해 완전히 딴 사람이 됐습니다.
네팔에는 카스트 제도가 있습니다. 저희 집안은 힌두교의
고위 성직자들 대부분이 차지하는 가장 높은 신분인 '브라만' 카스트 계급이지요. 그런데 아버지가 크리스천이 되자 이 소식은 온 마을에 퍼졌고,
사람들은 이 사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래도 아버지는 개의치 않았지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아버지를 따라 교회에 나갔습니다. 하지만
형식적인 신앙생활로 믿음이 전혀 없었기에 2001년 결혼한 후에는 1년쯤 지나자 교회를 멀리했습니다.
네팔만민선교센터로
인도받아 질병을 치료받고
저의 결혼 생활은 두려움과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남편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냈습니다.
자신의 말에 즉각 순종하지 않으면 손에 잡히는 대로 물건을 마구 집어 던지고 구타를 일삼았지요. 집에서뿐 아니라 어디를 가나 자주 다투었고
심지어 장인과도 다툴 정도로 막무가내였습니다. 2004년 첫 아들을 낳았으나 여전히 불화했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저는 자주
고열에 시달리고 장티푸스에 걸려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네팔만민선교센터 담임 이혜천 목사님을 알게 됐습니다. 2006년
6월경부터 저희 가정을 방문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와 성결의 복음을 전해 주셨고, 매주 전화해 안부를
물으셨지요. 질병과 남편 문제로 고통받던 제게 목사님의 관심과 사랑은 큰 위로가 됐습니다.
저는 네팔만민선교센터에 출석하게 됐고
2007년부터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당회장님의 '믿음의 분량',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등의 설교 말씀과 당회장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으며 이전에 알지 못했던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 구원의 섭리를 깨우치며 믿음을 갖게 됐습니다. 또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고열과 장티푸스를 치료받았지요. 그 뒤 강건한 몸이 돼 지금까지 한 번도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무책임하고 폭력적인 남편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니
이처럼 주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는 남편에 대한 염려가 있었습니다.
2007년 3월, 호텔 경영학 공부를 위해
싱가포르로 떠난 남편은 혹여 제가 전화를 받지 못하면 "누구와 있었느냐? 남자 친구냐?" 고 의심하며 폭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러다 보니
휴대폰에 남편의 전화번호가 뜨는 것조차 두려웠지요.
남편은 2010년 싱가포르에서 돌아왔지만 다른 나라로 가기 위해 취업을
준비하며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마셨습니다. 그나마 싱가포르에서 경영학 공부를 마친 후 번 돈마저 허비했고, 오히려 400만 원 가량 은행빚을 낸
후 다음해 8월, 두바이로 갔지요. 이후 저는 매달 은행 이자도 갚기 어려웠고, 가정 살림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재정 상황은 더욱 악화됐지요.
그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지만 옷조차 사주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남편이 6개월 만에 돌아왔지만 영국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가정은 전혀 돌보지 않고 오히려 여자들을 만나 외도를 했지요. 한 달 뒤 영국 런던으로 떠난 후로도 생활비를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빚
독촉에 시달려야 했지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저는 남편이 변화될 것을 믿었습니다. 남편과 같은 이들을 위해 애통하며 중보기도를
해 주시는 당회장님이 계셨기 까닭입니다. 이러한 눈물어린 당회장님의 사랑의 기도에 힘입어 저 또한 믿음을 갖고 남편을 위해 기도했지요.
아울러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네팔만민선교센터에서 컴퓨터 업무, 네팔어 통역을 하며 성도들을 섬기니 제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마침내 2013년, 남편의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은행 이자라도 갚을 수 있는 돈을 송금해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180도 바뀐 남편, 이제는 든든한 가장으로 변화돼
2013년 7월 어느 날, 남편은 전화로 10월 18일 네팔에 잠시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변화를 위해
21일을 작정해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기도회 끝 시간에 화상을 통해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남편의
변화를 품고 정성껏 받았지요.
10월 18일, 드디어 남편이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전의 남편 모습이
아니라 아주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편의 마음을 180도로 바꿔 주신 것입니다.
남편은 네팔에서의 주일인
토요일 예배뿐 아니라 다음날 위성을 통해 드리는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도 드렸습니다. 또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지난날의 잘못을 철저히
통회자복 했지요. 그 후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고 했습니다. 네팔에 오기 전에 남편은 술을 끊은 상태였고, 이곳에서 친구들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제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고 가족과 오붓하게 지냈습니다. 11월 13일, 영국으로 다시 돌아간 후에는 그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호텔 데스크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며, 한 달 수입이 한화 350만 원 이상입니다. 올해
1월, 적금 탄 것을 송금해 주어 은행 빚도 모두 갚았습니다. 이제 남편은 저를 아끼며 사랑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라고 고백하며,
당회장님을 만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당회장님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남편을 180도로 변화시켜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경찰관의 잉태축복 간증!
잉태축복기도로 딸 낳은 후 아내와 부모님을 교회로 인도하니
우리 가족 너무 행복합니다
- 김 수 집사 (1-6교구, 금천경찰서 수사과
근무)
김 수 집사 (1-6교구, 금천경찰서 수사과 근무)
저는 금천경찰서 수사과에 근무하는 경사 김수입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난 이후 저희 가족에 찾아온
행복한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두 살 때 천주교에서 유아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당에 잘
나가지 않았지만 성모상과 천주교 스타일 십자가는 방에 놔두고 있었지요. 제가 교회에 나가게 되자 아내는 "당신이 교회 나가는 것은 반대하지 않을
테니 교회에 가자고만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주님을 만나 첫사랑에 흠뻑 젖어 집에만 돌아오면 인터넷으로 설교를 듣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저서를 읽기에 몰두하곤 했습니다. 아내는 "당신이나 혼자 듣도록 하세요. 소리가 들리지 않게 해줘요" 하며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그 때마다 저는 "그래, 알았어" 하며 무심코 넘겼지요.
저는 평소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어서 아내와 다툼도
많았습니다. 말투도 지시하고 명령하는 스타일이었고 툭하면 성질을 부렸지요. 하지만 생명의 말씀을 듣고 제 자신이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점점 온유한 성품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존중해 주면서 "당신 생각은 어때?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어투로
바꿔갔지요.
이렇게 변화되어 가는 모습에 아내도 마음 문을 조금씩 열었습니다. 교회에 같이 가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지요.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아내는 당회장님 설교와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보며 차츰 만민 식구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남모를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혼하고 오랫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지요. 저는 처음에는 때가 되면
되겠지 하고 느긋했지만 동생이 결혼해 자녀가 생기고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서자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는 병원 진단 결과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과학의 힘을 빌어서 임신 확률이 높은 시기에 노력해 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도를 받아 2007년 8월
29일에 등록한 저는 매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은 간증들을 접했습니다. 어떤 분은 잉태하지 못하다가 기도받고 결혼 22년 만에 아들을
낳았다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특히, 같은 교구에 살고 기자활동을 하는 김부삼 집사님으로부터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 집사님도 결혼 후 아내가
수년 동안 잉태를 못했는데 당회장님 기도로 잉태하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부와 같은 줄에 앉아 예배를 드리곤 했는데 이미 배가 불러 있는
모습을 보니 제게도 소망이 되었지요.
교회 나온 지 4개월쯤 되었을 때, 황미경 교구장님을 통해 십일조의 중요성을 들은 후 십일조
생활을 했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힘썼기 때문에 저도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잉태 축복을 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과연 2008년 1월 25일, 당회장님께 잉태축복기도를 받은 후 곧 잉태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마침내 결혼한 지 12년
만인 2009년 1월 24일, 예쁜 딸 소은이가 태어났지요. 그해 8월에는 아내(장경혜 성도)도 함께 교회에 나오게 되어 저는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주님 품 안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한 은인이 있습니다. 바로 저를 전도한 전중익 장로님입니다.
2007년 3월 초, 금천경찰서 상황실로 발령을 받았을 때 전중익 장로님은 상황실장으로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몇 년 전에 잠시 방범 근무를
함께한 적이 있을 뿐인데 그분을 뵈면 왠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틈만 나면 그분은 저를 전도했습니다.
"우리 주변만 살펴보아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창조의 증거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가장 쉬운 예로,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이 살고 있는데, 인종에 상관없이 모두 눈과
귀는 각각 두 개이고, 코는 하나에 콧구멍은 두 개, 입은 하나이며 위치도 똑같습니다. 모든 동물도 마찬가지이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마음이 동하던 저는 결국 주님을 영접할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어느 날, 전 장로님은 제게 당회장님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건네주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읽은 뒤, 『십자가의 도』, 『천국』, 『지옥』, 『믿음의 분량』 등도
읽었습니다.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저는 믿음이 생겼고, 결국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지요. 지면을 빌어 전중익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가 너무 컸기에 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면서 부모님과 직장 동료 장명섭 성도를
전도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약 1년 동안 기도한 끝에 드디어 2009년 3월 22일, 장명섭 성도가 등록했습니다.
금천경찰서
문성지구대 소속 장 성도는 바쁜 경찰 업무 중에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예배에 빠짐없이 참여하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10월, 불길 속에 뛰어 들어 그 당시 90세 였던 이 모 할머니를 구출해 낸 장 성도는 KBS 뉴스에 보도됐으며 경찰청장 표창도
받았지요(만민뉴스 402호 1면).
또한 부모님 전도는 제게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 주었습니다. 아버지 김환채 성도님은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분이셨지요. 제가 전도하면 '차라리 지옥에 갈지라도 교회는 안 나간다'라고 완강히 반대하셨습니다. 저는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확신한 후에는 늘 부모님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여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아버지는 처음에는 시큰둥하셨지만
우리 부부가 잉태의 축복을 받아 결혼 12년 만에 손녀가 생기는 등 좋은 일이 일어나자 마음 문을 여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
날, 돈 문제로 마음의 짐이 크셨습니다. 그때 저는 장남이었지만 마음을 비우고 "아버지, 제게 주시지 않아도 되니까 아버지 편하신 대로
결정하세요. 그 대신 제가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전도하는 것이니 이제 교회는 나오세요" 이렇게 간곡히 말씀드렸지요. 그러자 아버지는 '그래,
교회에 나갈게'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마침내 2009년 4월에 교회를 나오시고, 타교회에 다니시던 어머니 양정례 성도님도 5월에
등록하셨지요.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사랑과 기도로 인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최종훈 집사 (2대대 12-1교구 조장)
최종훈
집사 (2대대 12-1교구 조장)건강하게 태어난 막내딸 하나를 바라보며 행복해하는 최종훈 집사 가족
우리 부부에게는 사랑스런 세 딸 하은(8세), 하영(6세), 갓 태어난 하나가 있다. 모두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게 잘 성장하고 있다. 그 중 셋째 딸 하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혜로 태어났다.
2007년 12월 말경, 나는 어느 성도와 돈거래를 하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나와 아내는 매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과중한 이자와 사채업자의 빚 독촉 등으로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다. 나로 인해 벌어진 이 일로 아내는 많이 힘들어했고 자주 다투었다.
이런 일이 지속되던 중 2009년 5월, 임신한 아내 이현정 집사는 초기부터 하혈도 자주하고, 그 양도 매우 많았다. 언뜻 유산된 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다행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9월 18일, 한창 금요철야예배 1부를 드릴 때였다. 뭔가 걸쭉한 액체가 아랫도리를 적셨다고 아내는 말했다.
"앗! 이게 뭐지?"
"여보! 하혈하나 봐요. 양이 많아 치마가 다 젖었어요"
예배 석 시트가 젖을 정도로 계속 흘러나왔다. 그때 아내가 감색 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하혈하는 줄 알았다. 평소에도 가끔 그랬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때가 임신 19주째였다. 얼마 후 아내의 볼록한 배가 홀쭉해진 것을 발견했다.
"여보! 아무래도 이상해. 왜 배가 홀쭉하지?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 한번 받아보는 게 좋겠어."
9월 28일, 동네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했다. 뱃속에 양수가 없다는 게 아닌가! 양수(羊水)는 자궁의 양막(羊膜) 안에 있는 걸쭉한 액체로서, 태아의 발육을 도우며 출산할 때에 흘러나와서 분만을 쉽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담당의사는 매우 위험한 상태이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했다. 9월 30일, 양수과소증(羊水過小症: 뱃속에 양수가 거의 없는 상태의 증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왜 아내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까? 아내와 불화가 잦은 것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성도 간에 돈거래와 보증 선 일이 하나님 말씀(잠 22:26)에 불순종한 큰 죄인지 깨닫는 순간 통회자복이 나왔다. 나로 인해 고통받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회개했다. 그 때 당회장님께서는 따뜻한 사랑과 권면의 말씀으로 우리 부부를 보듬어 주셨다. 나는 충성된 하나님 일꾼이 될 뿐만 아니라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좋은 남편과 좋은 아빠가 되리라 다짐했다. 아내도 흔쾌히 이해해 주며 하나님만 의지하기로 했다.
"모든 걸 하나님께 맡겨요. 당회장님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면 해결될 거예요"
"그럼, 그렇고말고. 반드시 응답받을 거야"
우리 부부는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였다. '아기가 어떻게 되면 어쩌지?' 하는 염려나 걱정은 하지 않았다.
10월 4일 주일, 나는 당회장님을 찾아뵙고 기도를 받았다. 마음이 평안했다. 기도를 마친 후 당회장님께서는 "개척 당시에도 양수 없이 출산한 분이 계세요" 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믿음으로 "아멘" 했다. 기도받을 때 병원에서 상황을 전해 들은 아내도 믿음으로 받고 위안을 삼았다. 보통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수액(포도당)을 주사하면 하루하루 양수가 생기는데 당회장님 기도받은 후에는 이상하리만큼 파열된 양막 구멍에서 이전보다 더 많은 양의 양수가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하루에 2, 3개의 생리대도 모자라 팬티까지 흥건히 적셨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보장받는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으니 양수 없이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것을 믿고 열심히 기도했다.
의학적 소견으로는 양막 파열로 세균이 감염되면 태아가 유산되거나 산모가 위험하다고 했다. 또한 산모의 뱃속에 양수가 없으면 기형아를 출산하거나, 태아 발육과 체온 유지가 어려워 매우 위험하다고 했다.
양수가 거의 빠져나간 상태로 4개월 이상을 지냈다. 어느 누구라도 당회장님 기도를 통한 하나님 역사를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양수 없이도 출산한 분'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기 위해서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우리는 당회장님 축복기도를 받았으니 순산으로 영광 돌릴 것이라고 늘 믿음의 고백을 했다.
2010년 1월 3일,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두고 당회장님께 출산 기도를 받았다.
"아버지 하나님! 태아의 몸무게도 알맞게,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하나님 역사가 빠르게 나타났다.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즉 출산 예정일을 앞당겨 잉태 9개월(35주) 만에 건강한 아기를 낳았다. 1월 2일, 초음파 검사 당시 몸무게가 2.02kg이었는데,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약 600g이 불어난 2.6kg인 아기가 태어난 것이다. 출산 직전 담당의사가 저체중으로 신생아 중환자실이나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의사가 어찌 알았으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을 것을....


1. 아내의 산전 초음파 사진 (임신 6개월)
- 양수가 태아와 태반 사이에 검은색으로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음 (↓은 양수가 줄어든 상태)
2. 정상 산전 초음파 사진 (임신 6개월)
- 태아를 감싸고 있는 검은색 부분이 양수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1. 이스라엘 현지인으로 구성된 준비
찬양팀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1. 'Jerusalem of Gold '에 맞춘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의 부채춤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사회자의 진행으로 7년 병고 끝에 하나님을 만난 후 초대형 해외 성회를 인도하며
부흥강사로 활약한 이재록 목사의 30여 년간 목회 사역이 소개되었다. 강단에 오른 이재록 목사는 먼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하였다. 참석자들은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며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혈압, 소아마비, 암, 관절염, 당뇨, 신종 플루 등 병명을 부르며 관중들과 생방송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1. 자녀와 함께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고 있다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보행 장애를 치료받은 따냐(30세)와 어깨 통증을 치료받은
달리아담(53세)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1. C형 간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마리사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1. 휄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미라(63세)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다국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이재록 목사 저서가 판매된 부스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RRSat 텔레포트(위성기지국)를 통해 33개국 방송사와 연결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세계 유수 언론과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
보도된'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1. 이스라엘 국영TV 1번 채널에 출연한 만민TV 김진홍
국장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조회수 307,723회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