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알바같이하는 오빤데 6살 연상이에요 오빠가 먼저 번호 달라고하셔서 주고 그담날부터 연락하다 끊겨서 제가 먼저 선톡하고 그 이후로 계속 연락 하고있긴해요 ㅋㅋ 제가 몸이 갑자기 너무 안좋아져서 음식도 다 못먹고 풀만 먹는데 오빠가 이거먹으면 안된다그러고 저것도 먹으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자기랑 약속 하자고 ㅋㅋ 약속 다 지키면 맛잇는거 먹으러 가자고 자기가 사주겟다고 하는데 중간에 읽씹하셔서 무슨 마음인지 모르겟에요ㅠㅠㅜ
참고로 오빠가 모쏠이구 연애고자라고 주변에서 그러고 답답하고 소심하대요 근데 문제가 저도 소심하고 그래서 어쩌죠ㅠㅠㅠ
선톡도 너무떨려서 5일이나 고민고민하면서 보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