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난 우리. 첫눈에 너무이뻐보여서 번호만 따고 바로 나가서 다음날 연락했던나.내나이를 듣고 우린나이차이가 너무난다고 조심스럽게 대했던 너.하지만 나이가 좋아하는 감정을 없앨순없었지..용기내어 날 만났던 너잖아.. 나 혹시 너가 네이트판 할까봐 아이디봤는데 5월달에 가입했엇더라? 5월이면 내가 널 많이 힘들게하던 시간이였잖아사귀는동안 집도 안가르쳐주고.. 직장도 안가르쳐주고.. 매번 약속어기고 그래서 난 장난감이냐고 매번말하고 뜻하지않게 너 임신시키고 낙태도시키고.. 연락끊었는데 다시 너가 보고싶다그래서 난 편하게 널 만난거 같아. 이제 너 떠나니깐 너무후회되는데 이제 연락하지않을려구. 너 잘살고있잖아.. 행복해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