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초보라고 생각해 주시고 따끔한 조언과 보살핌을 주십시오.[망상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단지 전 포기를 모르는 사람인데요.]
혼자 짝사랑하는데요.
아직까지 그 여자는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직업은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이쁘다 & 저 여자랑 결혼하면 행복할꺼 같고 나보다 2살어리니깐 말도 잘 들어 줄꺼 같다.
연기자라면 연예인인데요. 일반인들과 다르게 손잡고 거리를 돌아 다닐 수도 없고 여행도 마음대로 다닐 수 도 없는게 연예인이 잖아요.
그래서 오늘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아서 해준것 도 없고 배푼것도 없는 여자를 미래에 결혼해야하나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달려왔고 성공해서 그 여자라 결혼하고 싶다. 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저 여자 말고 이쁘고 말 잘듣는 여자는 많치요! 정말 그런가요? 그럼 저 여자를 가감히 버리게요.
정말 집안은 "금수저" 이고 학벌은 좋지 않아도 대기업 출신입니다. 이정도 스펙이면 더 이쁜 분을 만 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