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국선언에 중딩까지 동원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집필하기전 사진은 그저 이목끌기 위한? 다들 아실 듯한 저만의 글쓰기 예의같은? 거라

 

생각해주시고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뜻밖의 다소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중학생들이 시국선언의 거리집회에 동참하였다니요?

 

좀 더 앞서 인생 길을 걷는 선배로써 용서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네요.

 

차라리 선생님들이 나서서 시국선언에 동참하였다면, 다소 울분으로 인한 하소연이겠거니

 

하겠지만 어린 친구들을 동원하였다니 장난하시는건가요?

 

말이 나온 김에 시국선언과 촛불집회는 웃습게 보시나요? 이건 냉정하게 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일개 반동세력의 불과합니다.

 

아이들의 인생이 향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구타를 당할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故백남기씨가 죽은 이유도 비슷한 경찰과의 대치. 아이들의 안전은 생각이라도 하신겁니까?

 

몽둥이라도 맞거나, 뒤에서 날라올 수 있을 법한 맥주병이 학생들에게 가해진다면

 

감당하실 야당과 부모, 그리고 선생님이 있다면 제 앞에서 할 수 있는 말이 있으시겠습니까?

 

어린 친구에게도 감추고 싶을 과오와 역사라면 감추십시요.

 

반동세력으로 방패세워 앞장 서 세우지말고. 

 

충분히 검찰조사와 내정을 안정될 시간이 된다면 대통령은 당연시 탈당, 검찰조사가 끝난 뒤

 

하야할겁니다. 중립내각의 위치한 국무총리 등을 선별하지 않았나요? 야당들이

 

이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리는 부분과 의혹도 있었을 것이고, 검찰 조사의 고발자 뒤에 배후가

 

야당이 있다면 압도적인 성역을 가리지 않는 조사를 할겁니다.

 

제 말 기억하고 있으시는게 좋으실 겁니다.

 

" 단 하나의 아이라도 거리집회로 인해 저녁시간에 밥을 굶긴 소식을 접한 순간

 

그건 시국선언이 아닙니다. "

 

어른이라면, 아이들을 대변할 수 있는 관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소연만 해대는 어린아이같은 어른이 되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몇 백년이 흐른 뒤라도 어린 애들까지 동원하지 마세요.

 

민주주의에 어린 애들이 무슨 가미가제 자폭용 폭탄입니까?

 

같은 어른으로써, 그리고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인생선배로써 유치하고 부끄럽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