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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여자친구

제가 앞에적은글보면 제가 잘못한게 많습니다..
크게크게 잘못을한게아니라 작은것들이 쌓여서 여자친구는 힘들어합니다 제 말과행동 자기가 사랑을받는단 느낌이없고 조금만 소홀한걸보이면 쌓인것들이 터지는것같습니다
저도 여자친구가 저로인해 행복하고 웃는모습만 보고싶습다 사람이라면 정말그게 당연한 일일겁니다

저희는 동거를 하고 저는 밤에일을합니다 여자친구는 몇개월동안 일을쉬고잇고 저는 계속 일을 해왓습니다.
여자친구는 말합니다 너는 일하고 잘먹고 잘자는데 왜나는 너로인해 스트레스를받고 힘들고 몸도안좋아지고 일도 못하고 잃은게 많고 그런얘기들을 합니다...
저도 그런부분때문에 이런말 들을때마다 많이 힘듭니다

나혼자 잘먹고잘살자고 계속 일한것고아니고 중간에 제가 도박으로 잘못한것도잇엇는데 약간아둥바둥 살앗던적도 잇엇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제가 잘못한겁니다 인정하는데
진짜 저만 먹고살자고 일한것고아니고 이런말 들을때 많이 서운햇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부분이 많습니다

자기는 너무힘든데 나는왜 힘들지도않고 일도하며 잘먹고 잘자냐고 사랑하는사람이 이렇게힘든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자기를 사랑하지않는다 라고 말하고 저는 아니다 사랑하고 좋아해서 같이 잇는거라고 말을합니다 저도 힘든부분이많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힘들다고 울면서 말하면 마음이 너무찢어질듯 아픕니다 싸울때 해어지자고 놔달라고 얘길많이합니다

저는 정말 제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일마치고 몸이너무 힘들어 제대로 신경못쓴것도 잇지만 그렇다고 제가 당장 하는일을 그만둘수잇는상황도아니고... 저는 엄청단순하고 생각없고 멍청하다고해야대나 표현도잘못하고 대화도 잘못합니다 여자친구랑 저도 너무답답해 이렇게 글쓰는데...
인터넷을 뒤져바도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이렇게까지하면
다들 헤어져줘야된다고 합니다 그사람인생을위해서..
맞는말입니다... 제는 제몸뚱아리하나 바쳐서 여자친구를 먹여살리면댄다라는 생각은햇지 대화적이나 감정적인 부분을 생각을 잘못합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일순위엿으면 좋겟다거 합니다 제맘속에는 당연히 여자친구가 일순위입니다... 이런게 제가 말과행동이다른거죠...
항상 싸우며 헤어지자할때 미안하다 잘못햇다 내가잘할거다 란말만하고... 정작 잘해준건없는데...
여자친구와 좋앗을적 그런관계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여자친구 머리에잇는 제기억을다지우고 새로시작할수만 잇다면 뭐든지 다할자신잇고 그런데....
저와 여자친구는 완전반대입니다 저는 단순하고 생각이많이없고 여자친구는 생각많고 감수성많고 예민합니다
제가 정말 맞추고싶습니다 여자친구는 제생각에도 저한테 많이 과분합니다 맘적으로도 외모적 나이적 다 과분합니다
이런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주고도싶은데 자기는 이런반복을 하고싶지않고 내이십대 시간을 저하고 하는게 시간낭비라고 말합니다.... 마음이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여자친구에게 마음을 다시얻고 신뢰을 얻을수잇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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