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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제가 급해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잠시 나갔다오는길에 내가 상속포기각서 이런걸 말하게됬는데


엄마랑 아빠랑 4년전에 완전 싸워서 따로 사신단 말이야


그래서 서로 오가는것도없고 돈도 안받고안주는사인데


엄마가 피부때매 치료받는다고 통장이 -100만원이 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빚 나중에 내가 갚게되면 난 상속포기각서 쓸꺼야 이렇게 말했거든?


그때는 분위기 좋아서 그랬나 괜찮았는데


6시쯤에 갑자기 나 불러서 니가 이렇게말해서 엄마 완전 실망했다고하고 어떡해 이렇게 말할수가 있냐면서


같이 이불덮고있는데 나갈때 이불 치우면서 나 치고 가고
오빠랑만 말하고


진짜 내가 중 2인데 5학년때 엄마가 돈때문에 아빠한테 욕써서 아빠가 화내서 싸웠는데 솔직히 나는 아빠편들고싶은데


그냥 이혼해라고 하고싶다

근데 또 잘못말하면 일이 커지니까 어떡해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일단 잘못했다고 했는데 이담에 어떡해 해야될지 모르겠다...

조언좀 해줘


나는 아빠편이라서 만약 이혼한다고하면 난 아빠따라 갈껀데 너무너무 속상한데 이거 어떡해 말해야되고 어떡해 살아야되...

나도 다른 애들 처럼 잘 살고 싶은데 5학년때 생각하면 진짜 엄마 필요없거든 그런엄마... 자격없어

내 마인드가 이상한걸수도있는데 티안나게 살고있는데

이제 이사간다는데 엄마 따라가? 아빠랑 여기 있어?






댓글 부탁해.... 진짜 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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