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지지 않는 여자친구 성격
ㅇㅇ
|2016.11.07 00:41
조회 1,878 |추천 0
2년동안 사귔는데 여자친구와 올해들어 많이 싸우는 이유가 전에는 거의 일주일에 7번은 만나고 적게 만나면 5일정도 봤더거 같습니다근데 이제는 서로 많이 시들어져서 일주일에 1,2회정도 만나는데 여친 태도 문제로 많이 다퉜고 고치겠다고 얘기는 하지만 여전하네요직장다녀서 피곤한것도 알고 서로 바쁜건 맞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면 주말에 만난지 4시간 만에 피곤하다며 집에 가버리고 집에 가서도 바로 자는것도 아니고 게임하고 컴퓨터하는거 같구요 이럴거면 남친인 내가 뭐가되는건가 생각이 듭니다제가 찌질하거나 쪼잔한 걸까요 여친이 버젓히 있는데도 밤마다 옆구리가 시리고 차라리 이럴거면 정리하고 새출발할까도 싶지만 아직까지 바뀌겠지 생각하고 넘어가고는 있는데 이런 관계가 얼마나 더 유지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이 관계에서 뭔가 서로 변화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