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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가 습관인 직원....ㅠㅠ

코알라 |2016.11.09 13:00
조회 44,349 |추천 49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말해도 안 고쳐지는 직원 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올렸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맺고 끊음이 확실하지 못한 제 잘못도 있는거 같아요.

내용은 펑~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수49
반대수1
베플쭈잉큐|2016.11.09 13:24
에휴.... 저도 비슷한일이 있었어요. 그분은 입사하신지 2년 조금 안되는 사원분이셨는데.... 무슨 핑계가 그렇게나 많은지.......... A라는 일했니?라고 과장님이 여쭤보시면 예, 아니오로 대답을 하면되는데 항상 말을 시작하는 첫마디가 "아니 그게아니라", "아니 그거는" ㅡㅡ 돌아버리는줄 알았어요. 참다참다 한번은 과장님께서 다른 사원들도 보는 앞에서 한소리 하셨어요. 변명 좀 하지말라고 그뒤로 삐지셔서 말씀을 좀 줄이시다가 다른 사람들이 은근히 따시키니까 얼마전에 퇴사하셨어요.... 위에사람이 대놓고 뭐라하셔야할 것 같은데 ㅠㅠ 진짜 보기 싫으시겠어요ㅠㅠ
베플ㅇㅇ|2016.11.10 17:27
이게 사소하다고요?? 그냥 사람이아닌거같은데요 진심 전직원이 건의하면 자를수있을듯
베플|2016.11.10 17:25
그분 사장님 아들인가요? 상사분들이 저리 말할정도면 꽤나 문제인거같은데 다들 참을성이 좋으신가 해고도 안하시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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