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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찐따일걸까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이유진 |2016.11.09 21:42
조회 102 |추천 0

후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여

그냥 끄적여 보겠습니다

음슴체쓸게요

본인은 15살 여중딩임

내가 반에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음

근데 지금은 그냥 포기한거나 마찬가지 일듯 싶음

심지어 이젠 짜증남.

왜냐?

일단 난 그 남자애랑 톡도 안하고 말도 거의 몇마디 안나눠본 사이임.

심지어 페북 친구신청 까임(ㅋ)

내가 왜 짜증나게 되었나?

난 일단 조금 친해진 남자애만 장난걸면 잘 받아주는 스타일임.

근데? 전혀 안 친한 남자애가 나한테 장난을 걸면 날 싫어하나... 내가 찐따인가...라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생각을 한단 말임. 그 이유는 내 성격때문인지 1학년때 일어난 그 일때문인지는 모르겠음.

그 일은 나중에 설명하겠음.

오늘도 그런일 이었는데!

걔랑 어떤남자애(얘랑도 별로 안 친하긴 한데그래도 장난걸면 받아주는사이)가 있었음.

걔는 ㄱ,어떤남자애는 ㄴ이라고 칭하겠음.

근데 난 엎드려 있었고(자는척) 걔네들은 내뒤에 있었단 말임?

ㄱ이랑 ㄴ은 날 번갈아서 때리면서  ㄱ은 ㄴ아 왜 때려 이러고 있었고 ㄴ은 ㄱ아 왜때려 이러고 있었단 말임?

여기서 일차로 기분상함. 일단 약하게 때리긴 했는데 떄린거 자체가 기분 나빴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 이때가 수업시간 이었는데 선생님이 엎드려 있는애 일어나라고 해서 나말하는건가? 이럼서 일어났단 말임.

일어났는데 뒤에서 막 비웃는듯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여기서 기분 팍! 상함

솔직히 그냥 웃으면 괜찮은데 비웃는듯한 소리여서 지이이이이이인짜 짱났단 말임?

근데 감기가 걸려서 가래도 끼고 말하면 재채기(가래 낀 굵직한 목소리)가 날거 같아서 걍 가만히 있었음....

조오오오오ㅗㄴ나 짜증나는데 이건 뭐 우째야 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중요한건 ㄱ은 착한애이고 다른애들한테는 다 잘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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