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오전 1:32] 엄마 아빠 희태야
[솔] [오전 1:32] 나는 전쟁을 나가도
[솔] [오전 1:32] 떳떳하게 당당하게
[솔] [오전 1:32] 나갈꺼야
[솔] [오전 1:32] 만약 내가 잘못되더라도
[솔] [오전 1:33] 딸이 자랑스럽게 나라를 위해 갔다고
[솔] [오전 1:33] 생각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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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인 나의 심정] [오전 10:07]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서 여차하면 북한 공격한다고 하니 - 내년에 여군장교되는 딸이 미래가 걱정되어서 새벽에도 잠을 못이루다 가족에게 카톡으로 보낸 메세지. - 애 엄마는 또 이글에 가슴아파서 울고, 마음이 짠 합니다.
군에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 또 보내야 할 모든 부모님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국내상황도 힘든데 미국정세도 어찌 돌아가는지 걱정이 되네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 우리 서로 힘 냅시다.